저스티스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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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posts2021년 5월, 6월의 디스크 리뷰 스케줄 갱신
2일에 게시했던 2021년 5월, 6월의 디스크 리뷰 스케줄에 변동 사항이 있어, 갱신 사항을 말씀드립니다. 2021년 6월 스케줄 (추가) -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 4K UltraHD Blu-ray 2021년 6월 4일 국내 정식 발매 예정인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일반판) UBD 리뷰. UBD와 동봉 BD 스크린 샷을 통한 비교 및 UBD 분석 예정. * 2018년 3월에 발매된 저스티스 리그 UBD (이쪽은 리뷰 예정 없음)와 다른 타이틀 이전에 맨 오브 스틸 UBD (리뷰 링크) - 배트맨 v 슈퍼맨 리마스터판 UBD (리뷰 링크)를 이미 다뤄서 이번에 완전 개비된 스나이더 감독판 저스티스 리그 UBD도 리뷰를 다룰 예정이긴 했는데, 스케줄 언급 당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 혼자서는 세상을 구할 수 없다
사실 저스티스 리그를 다시 잭 스나이더 버전으로 낸다고 할 때 잭 스나 감독의 팬이면서도 기대가 그리 높지는 않았습니다. 다시 촬영한 분량이 있다곤 하지만 큰 틀은 같을테고 편집으로 얼마나 영화가 달라지겠느냐는 거죠. 액션이라도 좋아지기를 뭐 이랬는데... 이건 환골탈태네요. 영화든 뭐든 수장, 감독의 역량이 제일 중요하지만 그건 다 맡았을 때고 이건 극단적인 수준일 정도라...4시간 분량이라는게 길기는 하지만 당시엔 각자의 영화가 없었으니 더욱더 이해가 가는... 그리고 차라리 4시간으로 나왔으면 DC뽕이 장난 아니었을 것 같네요. 지금 DC뽕은 겨우 명맥을 유지하는 수준이 아닌가 싶은지라 ㅠㅠ 그래도 잭 스나이더로 다시금 DC는 부활할 원동력을 얻었다고 봅니다.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
...워너의 일처리가 이해가 안가는군요. 우선 영화는 극장판처럼 정의닦이 급은 아니라 예상보다 훨씬 '정상적인 TV 영화'가 되었습니다. 물론 멍청한 부분을 다 쳐내지는 않았지만, 상당히 쳐냈습니다. 다만 4시간 이라는 느긋한 템포는 극장에 걸리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웠겠죠(오줌보 터짐). 1, 2부로 나누려고 해도 1부에는 클라이맥스가 없다는 문제도 있겠죠. 그리고 에필로그를 보면 예상밖으로 거대한 '빅 픽쳐'가 있긴 있었다는 것을 어필하고 있는데, 다만 그 후속작이 만들어질 가능성은 다른 우주에서 찾아야... 극장판 저스티스 리그의 경우 워너 수뇌부가 욕심은 많은데 일이 잘 안풀리니 손해를 줄이려는 선택을 한 것 같은데, 그렇다면 최소 인수인계는 제대로 했어야 되지 않나 싶네요. 잭 스나이더 감독이 상
저스티스 리그 스나이더스 컷, 재밌네요
사실 마블 스튜디오가 뭐고, 아이언맨이건 캡틴 아메리카건 다 관심이 없었는데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보고 나서 닥터 스트레인지와 가디언스 오브 갤럭시 등등 모조리 챙겨 보게 되었습니다 마블 시리즈들을 보고 DC 시리즈라는 것이 있어 배트맨과 슈퍼맨이 싸우는 것을 하나 봤는데.. 우아, 얼마나 재미가 없던지 크리스토퍼 놀란의 베트맨 3부작 말고는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 등 DC 시리즈들은 쳐다 보지도 않았습니다아, 원더우먼은 봤네요 (이번에 새로 나온건 아직 못 봤습니다) 헌데 지난주부터 유튜브에 저스티스 리그 스나이더스 컷 관련 영상들이 많이 올라오길래예고편을 찾아 봤습니다, DC 시리즈의 어벤져스 같은 영화였습니다 헌데, 2017년에 이미 개봉했던 영화네요 원래 감독이 딸의 죽음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