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티스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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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postsJustice League: War (2014) - 제이 올리바 : 별점 1.5점
이상한 상자를 도시 곳곳에 설치하는 괴수가 등장한다. 그 상자는 일종의 공간이동 장치. 장치를 이용하여 다크사이드가 자신의 부하 괴수들과 함께 지구를 침공하며 슈퍼맨, 배트맨, 그린랜턴, 플래시, 원더우먼, 샤잠, 사이보그는 힘을 합쳐 이들과 맞서 싸우게 되는데... 간만에 구해본 DC comics animation. 브루스 팀의 Retro 배트맨 TAS의 광팬이기는 하나 점점 마음에 들지 않는 쪽으로 스타일이 변하길래 관심을 끊었었는데 우연찮게 보게되었습니다. 상세정보는 여기서 확인하시길. 특징이라면 일종의 저스티스 리그 리부팅 작품이라는 점으로 히어로들이 이 작품을 계기로 뭉친다는 설정부터 시작해서 캐릭터 설정도 조금씩 다르더군요. 예를 들면 원더우먼은 캐릭터 자체가 이전 작품들과 굉장히 다른,

저스티스 리그 감독에 벤 에플렉?
최근에 벤 에플렉이 배트맨 캐스팅에 올라가면서 온갖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최근에 제일 미묘했던 사실은 살해협박이었는데, 배우가 이 정도 협박도 받는다는게 상당히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더군요. 아무래도 좀 너무 독하다 싶기는 한데, 이번에는 좀 그냥 넘어가지 싶기는 합니다. 그래도 일단 이번에는 좀 더 기묘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는데, 솔직히 추측에 가까운 이야기라고 할 수도 있죠. 이번 이야기인 즉슨, 저스티스 리그에 정말로 벤 에플렉이 들어갈 거라는 이야기가 나와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벤 에플렉이 감독을 한다는건 꽤 기쁜 일입니다. 영화를 상당히 잘 만드는 제작자이자 감독이기 때문이죠. 이 이야기가 루머가 아니라 진짜 성사가 된다면......저스티스 리그로

벤 애플렉이 '맨 오브 스틸' 2편의 배트맨이 되기까지
워너브라더스는 마블의 '어벤져스'처럼 DC의 히어로들을 모은 '저스티스 리그'를 만들고 싶어했지만 시작부터 난항에 부딪쳤습니다. 멋지게 스타트를 끊어줬어야 할 '그린 랜턴'은 정말로 참혹하게 망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그 진수를 보여주었고,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크리스천 베일 주연의 배트맨 시리즈는 3부작으로 끝나버렸죠. 크리스토퍼 놀란은 '이 세계에는 배트맨 말고 다른 히어로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못박은 바 있고, 3부작을 끝으로 더 이상 배트맨 영화를 만들지 않는다고 공언했습니다. 또한 크리스천 베일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연출하지 않는다면 배트맨을 안한다고 해버렸고요. 워너브라더스 입장에서는 정말 난감했을 겁니다. 우리도 '어벤져스'처럼 흥해보겠다고 야심차게 시작한

크리스천 베일 曰, "나는 저스티스 리그에 안 나오련다!"
개인적으로 시대에 가장 어울리는 시리즈를 꼽으라면 두 가지를 꼽습니다. 하나는 반지의 제왕이고, 나머지 하나는 크리스천 베일의 배트맨 3부작입니다. 전자는 판타지라는 구도를 가지고 거의 사극 블록버스터에 가까운 모습을 나타내면서 영화에 어떻게 개연성을 부여하는가에 관해 가장 잘 보여주는 작품이었고, 크리스천 베일의 배트맨은 블록버스터 시대에 걸맞는 영웅의 모습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 그 이후에 드디어 슈퍼맨도 나름대로의 형태를 다시 가져 온 만큼 저스티스 리그가 다시 결성되는가 하는 문제가 관심사로 등장을 했고, 일각에서는 배트맨 3부작과 맨 오브 스틸이 그 시작점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상황에서 그동안 브루스 웨인을 맡아 왔던 크리스천 베일이 배트맨에는 더 이상 출연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