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티스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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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찐따를 뱃신으로 복권시켜보자
0.뱃찐따는 파라데몬과의 첫 조우에서 천신만고 끝에 상대를 제압한다. 그리고 자폭한 파라데몬의 흔적에서 네모난 모양을 발견하고 루터를 떠올린다.->뱃신은 파라데몬과의 첫 조우에서 철저하게 계획된 함정으로 간단히 상대를 제압한다. 그리고 마더박스에 대해서는 이미 알고 있음. 루터의 개인 노트와 렉스코프 컴퓨터와 메인 서버 해킹도 미리 했고, 무엇보다 한 번쯤 브루스 상태로든 뱃신 상태로든 제네시스 채임버 갔다 왔을 거다. 1.뱃찐따는 물맨을 만나기 위해 두꺼운 패딩 차림으로 말을 탄채 항구에 도착한다. 그리고 마을 사람들에게 물맨 어딨냐고 간절하게 묻는다. 그러다 벽화 보고 물맨 알아봄.->뱃신은 물맨을 만나기 위해 정장 차림으로 경비행기를 탄채 항구에 도착한다. 그리고 마을 사람들에게 물맨 어딨

저스티스 리그 - 슈퍼맨의 복권, 영화는 민숭민숭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테픈울프는 3개의 마더박스를 강탈한 뒤 합쳐 지구를 생지옥으로 만들려 합니다. 브루스 웨인/배트맨(벤 애플랙 분)과 다이애나 프린스/원더 우먼(갤 가돗 분)은 또 다른 메타 휴먼 아서 커리/아쿠아맨(제이슨 모모아 분), 베리 앨런/플래시(에즈라 밀러 분), 빅터 스톤/사이보그(레이 피셔 분)를 규합, 저스티스 리그를 결성해 스테픈울프와 맞섭니다. 격하된 슈퍼맨의 복권 DCEU(DC Extended Universe)의 다섯 번째 영화 ‘저스티스 리그’는 지구를 멸망시키려는 스테픈울프와 그를 저지하려는 6명의 슈퍼 히어로 저스티스 리그의 대결을 묘사합니다. ‘맨 오브 스틸’과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의 잭 스나이더 감독이 다시 연출을 맡았습니다

저스티스 리그 - 액션은 멋진데, 영화는 영......
결국 이 영화가 개봉일을 확정 했습니다. 덕분에 한 주에 두 편이 되고 말았죠. 개인적으로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기도 하는데, 이 큰 영화가 갑자기 개봉일을 잡아서 말이죠. 보통 어느 정도 미리 잡고 가는 편인데,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렇지 않더라는 겁니다. 물론 아무래도 그 동안의 시리즈에 관해서 의구심이 있었던 상황이기도 하기 때문에 지금의 느낌이 매우 강한 것도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는 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이르기까지 나온 영화들을 살펴보고 있으면 상황이 아주 좋다고 말 하기는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일단 맨 오브 스틸 때만 해도 다크나이트 3부작이 나름 성공적인 마무리를 한 상황이었고, 슈퍼맨 역시 절실한 리부트 의지가 통한 상황이기는 했습니다. 덕

슈퍼특공대 실사 극장판 : 총체적인 혼란 (스포일러 있음)
실은 초반은 마음에 들었던 게 왠지 왓치맨을 연상케 하는 히어로의 죽음을 통한 사회의 흔들림을 그리려는 시도가 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할 수도 있었다. 전의 원더우먼에서 도 신화적 공간인 데미스키라와 현실 역사 속의 1차대전이 한창인 세계의 모습이 대비되 어 이 둘의 갈등을(비록 매끄럽지는 못했지만) 그려내는 시도가 있어 인상적이었는데 그 분위기는 오래 가지 못한다. 아마 중간의 잭스나 하차가 원인일 것 같은데 문제는 그런다고 문제가 해결되지는 못했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저스티스 리그와 DCU는 마블과는 차별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걸 모범 적으로 보여주는 게 원더우먼인데 비현실의 인물인 슈퍼히어로와 현실 세계,역사가 갈등 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흥미롭게 엮어낸다면 일단은 비평도 좋아할 것이고 관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