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티스리그

포스트: 176|조회수: 0|EVENT
Items

Posts

176 posts
잡상- 캐릭터 설정, 그리고 기타(저스티스 리그를 중심으로)

잡상- 캐릭터 설정, 그리고 기타(저스티스 리그를 중심으로)

1. 저스티스 리그를 기대했지만 의외로 평이 극히 좋지 않다. 파를 나눌것도 없고 내 경우는 굳이 이야기하면 DC파(,...)라고 볼수 있지만서도 주변평은 극과 극이다. 물론 호평을 하는 측에서도 기대했던 장면들이나 설정이 나왔고 적어도 돈옵져(...)보다는 낫다는 평이고. 극단적인 악평으로는 이야기는 돈옵져보다 못하다는 평이나 시시하다는 이야기도 돌 정도이고.. 실지로 평은 극악이라도 기대 이상의 흥행성적을 올린 전작들에 비해서 흥행에도 적신호가 비친다고 한다. 사실 저스티스 리그의 원조격 고전은 시내암의 수호지라고 볼수 있다. 보통 개인적으로는 요나라. 전호. 왕경. 방랍을 망라하는 후속시리즈도 굉장히 좋아하는데 (김성탄은 후세 조작이라고 하지만) 만일에 누군가가 전반부 없이 후

북미 박스오피스 '코코' 2주 연속 1위

북미 박스오피스 '코코' 2주 연속 1위

'코코'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48.6% 감소한 2611만 달러, 누적 1억 869만 달러, 해외 1억 7천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2억 8천만 달러. 해외수익이 1억 달러 정도 더해졌군요. 제작비는 1억 7500만~2억 달러 사이로 추정되고 있어서 손익분기점까진 아직 거리감이 있습니다. 2주차까지의 북미 수익은 '카3'보다 약간 나은 정도로, 좋다고 보기 어렵군요. 꽤 고평가 받은 작품인데도 이런걸 보면 요즘 디즈니의 극장 갑질 이슈나 존 라세터의 성추문으로 인한 휴직 문제 등이 흥행에 영향을 끼쳤는지 궁금해집니다. 존 라세터의 성추문 이슈는 그가 휴직 선언을 했음에도 더 나쁜 쪽으로 이야기가 커져가고 있는 상황이고... 한국에는 201

저스티스 리그 - ‘수단’ 가리지 않는 ‘정의 연맹’, 참혹한 실패

저스티스 리그 - ‘수단’ 가리지 않는 ‘정의 연맹’, 참혹한 실패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토끼와 거북이 ‘저스티스 리그’는 흥행과 비판 양면에서 된서리를 맞고 있습니다. 저조한 완성도에도 불구하고 흥행에는 성공했던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과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독이 되었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입니다. ‘트리니티(Trinity)’라 불리는 DC의 슈퍼 히어로 3인방 슈퍼맨, 배트맨, 원더 우먼은 20세기의 영화와 드라마 등으로 알려져 전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매우 높은 캐릭터들입니다. 그러나 트리니티는 물론 DCEU(DC Extended Universe)의 슈퍼 히어로가 총결집한 ‘저스티스 리그’마저 실패해 상대적으로 인지도는 낮았지만 차근차근 영화들을 쌓아올린 마블의 MCU(Marvel Cinematic Universe)에

잡담-저스티스리그

4월에 내리는 눈|2017년 12월 1일

토르가 더 좋았는데 본지가 꽤되어서 그냥 저스티스 리그로 가자그런데 토르>>>>저스티스여서 안타까웠다. 왜지? 이번 토르에서 투탑이라 할 수 있는 헐크가 별로여서 사실상 토르 원탑 영화였는데도 아는 얼굴들이 줄줄이 출연한 저스티스보다 별로.. 미적으로도 저스티스 전작보다 못했다. 그리고 크리스 햄스워스가 멋있어서 모든것을 낙관적으로 볼 수 있었나... 토르1에서 금발의 토르를 봤을 때 귀신 같은 할리웃 놈들 어디서 저렇게 토르같은 걸 구해다놨지! 하고 감탄한 적이 있었는데 커트머리 토르(삼손인가 별나 고통스러워했다;; 그럼 케빈파이기가 딜라일라일까...; 너무 즐거워하시더라)도 미모를 뽐내는 걸 보고 다시 놀랐다. 켈틱 화장도 잘 어울렸다. 백설공주 보고서 갈색 염색한 햄스워스의 미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