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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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6) - 카모가와(鴨川)에서 휴식
비행기 타고와서 열심히 구경을 했더니 슬슬 배가 고파 졌습니다. 그리하여 어디로 갈까 해서 생각난 맛집으로 이동! 기온 옆의 카모가와(鴨川)가 보입니다. 카모가와(鴨川)강.. 이라고 하면 川 과 강이 두번쓰이니 문법상 안맞지만 외래어니 이럴땐 안써야되나?! ...하는 이상한 자문 자답은 내버려두고.. 아.. 하늘이 파랗다 :)... 그리고 긴글긴글! 살짝 아래를 보면 말로만 듣던 커플/일행 마다 간격을 두고 앉아있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지요. 날씨가 아주 좋고 공기도 좋았던게 최근에 비가왔었나 봅니다. 수량도 넘쳐흐르고.. 바람도 시원하고! 그래서 영상을 찍어왔지요! 좋구나~ 를 외치며 저녁을 먹으러 건널목에 멈춰섭니다. 하늘은
한큐 투어리스트 패스: 고베~오사카 1일권 700엔, 2일권 1200엔
오사카에 숙소를 두고 고베나 교토를 다녀오기는 좋지만 아무래도 교통비가 걱정이지요. '간사이 쓰루 패스'가 대표적인 간사이의 패스지만 엔고 덕분에 이제는 더이상 싼 표가 아닙니다. 히메지나 고야산 같은 장거리를 뛰는데는 도움이 되지만, 일반적으로 고베나 교토을 다녀오는데는 크게 도움이 안 되죠. 그런데 한큐에서 교토와 고베를 연결하는 외국인 대상의 패스를 내놓았습니다.우메다(오사카)와 가와라마치(교토) 왕복 요금 780엔보다도 저렴한 패스입니다. 안 살 이유가 없네요. 외국인 한정 패스기 때문에 한큐 우메다 역의 투어리스트 센터에서 구매해야 합니다. 이번에는 간사이를 가지 못해 이 패스의 도움을 받지 못했지만, 다음에는 꼭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5) - 야마보코(山鉾)/수레 구경!
추운 겨울에 쓰는 여름 축제 이야기! 기온 마츠리의 야마보코(山鉾)구경 이야기를 이어 나갑니다. 저번엔 요 사마귀 수레! 를 이야기 까지 했었죠. :) 요렇게 보면 상당히 디테일하고 멋진 수레..! 그리고 오늘도 사진이 길어질테니 긴글로 씁니다! 신기한 사마귀 수레를 보고서 발걸음을 옮기는데, 사람들이 모여서 집안쪽을 보고 있더라구요. 사람들이 몰려있으면 당연히 가야 하는것이 진리! 그렇게 가 보니 이런것이 있었습니다. 수레에 원래 장식되어 있던것을 이렇게 전시해 놓은거 같아요. 옆을 보니 집안에 이렇게 해 놓았더라구요. 일부러 집 한쪽 창을 열어놓고 구경할 수 있게 해놓았고, 사람들도 보고 사진을 찍고 구경하길래 저도 같이.. :)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4) - 야마보코(山鉾)/수레 구경!
한동안 방황&배회하다가 돌아와 다시 여행기를 쓸려고 하니 어느덧 겨울입니다. 추워요. ..그런 의미로 여름 여행이야기를 써 보는거지요 (?) 으와! 이것은 사람 넘쳐나던 기온거리에 와서 처음으로 마주한 수레! 야마보코(山鉾, やまぼこ) 라고 한데요. 사진이 넘쳐날테니 긴 글로 만듭니다 얍! 수레에는 이렇게 사람들이 올라가 볼 수 있게 되어 있었어요. 근데 아무나 올라가는건 아닌거 같고 관리하는 가문?에 뭔가 해야 되는거 같은 분위기라.. 그냥 사진만 찍고 지나쳤지요. (이것도 나중에 올라가 볼까? 하고 주위를 두리번 거려보니 그런 분위기인걸 알고 포기..) 위의 장대?라고 해야하나? 그곳엔 이렇게 뭔가 주렁주렁 달려있어요. 달려 있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