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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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 posts삶이 고단할 때 죽음의 의미와 함께 돌아보는 교토 사찰묘지~
가끔 삶이란 무엇인가 하고 자문해 봅니다. 긴 세월을 살아온것은 아니지만 이룬것도 없이 그저 시간만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평온하게 계속된다면야 그럭저럭 아무 생각없이 지낼수가 있는데, 요즘은 참 그런게 사치라고 여기게 됩니다..ㅎㅎ 결국 사람이 살아봐야 남자라면.. tag : 일본, 죽음, 일본여행, 교토, 제사, 조상, 간사이, 묘지, 치샤쿠인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14) - 가마꾼 행렬!
이번 여행에서 가장 큰 목적이었던 야마보코순행보다도 더 기억에 남을지도 모를 가마꾼 행렬 포스팅입니다. 전혀 생각지 않았다가 보게 된 터라 더욱 그런것 같습니다 :) TV나 사진으로 볼 수 있을지 모르지만, 직접봐서 정말 잊지못할 기억이 된 기억을 다시 떠올려 봅니다! ※이번 글도 스크롤이 좀 길어요. 현장의 느낌을 위해 열심히 찍은 영상도 여럿 올렸습니다 :) 어? 왠 무사사진? 그도 그럴 것이, 샤워하고 뒹굴거릴따 하다가 아무생각없이 바깥에 나와 보이 뭔가 있었고, 허겁지겁 사진을 찍은게 이 사진이었습니다. 뭐지뭐지? 하는 사이 행렬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일단은 셔터를 마구 눌러댑니다! 아무래도 뭔가의 선두 행렬 이라는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13) - 쿄토 기온 호텔
아침 일찍 호텔에 짐을 맡기고 체크인을 한 뒤, 선토리 맥주공장에 다녀왔습니다. 도착하니 오후 5시 10여분쯤 되었길래 키를 받아 들어갔죠. 일단 들어서니.. 오? 트윈룸이다! 드넓은 트윈룸입니다! 찍은 화각이 환산 14mm라 많이 넓어 보이지만, 실제로도 꽤 넓었습니다. 침대가 두개 들어가니 넓은건 당연하긴 하지만요:) 침대위에 놓인 종이학! 종이학 2호기! 왠지 예뻐서 살짝 옆에 따로 모셔 두었더랍니다:) 욕실도 무난한 넓이입니다. 창밖도 훤히 트여있어요! 비록 주차장이라 별로 볼건 없지만... 자세히 보니 뭔가 사람들이 모여있었죠. 사실 여태까지만 해도 저 사람들이 뭐하는건지 전혀 모르고 있었답니다. 나중에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12) - 선토리 맥주공장 방문!
왔어요! 선토리 공장가는 버스가 왔어요!! 두근두근 하며 기다린 그 버스가 왔습니다!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순환노선이었어요. 돌아 올 때도 빙빙 돌아서 이곳으로 오게되니 미리 참고를! :) 앞쪽 좌석에 앉았습니다. 바로 앞에 보이는 광고..+_+ 그래! 나 이거 마시러 가는거야! 벨이 있지만 누를 필요는 없겠죠! 하지만 찰칵< 그리고 잠시 버스는 달려...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소문의 맥주 탱크가 보인다아아아아아 두근두근하며 접수중입니다. 쿠폰을 안뽑아가서 경품 컵을 못받았어요 ...엉엉 옆에 저건 뭔지 잘 모르겠어요. 물인가?? 접수처 바로 앞의 기념품 코너. 나중에 들르기로 하고 지금은 참습니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