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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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여름휴가 - 친구들과 함께 오사카로 (2)
첫 날 아라시야마 도롯코 열차를 타지 못하고..(......)치쿠린을 조금 걷다가 교토로 향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혼자 다녔으면 아무것도 못하지 않았을 텐데,역시 같이 다니니 시간이 배로 걸리네요.. 아라시야마에서 바로 가와라마치에 들러서 오사카로 가지 않고,잠시 교토역을 들렀습니다. 저는 벌써 열 번 넘게 들른 곳이지만,친구들이 처음인지라 한 번 보여주려고 했습니다. -_-.. 교토역은 볼 때 마다 정말 규모가 장난 아니라는 것이 느껴집니다.. 어찌 보면 교토랑은 참 어울리지 않는 사이즈인 것 같아요..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사절들과 수많은 세계문화유산이 있는 곳인데,이렇게 큰 규모의 JR 역이 있다는게..뭔가 괴리감도 느껴집니다.. 교토역 위에서 조금 바람을 쐬다가,늦은 저녁을 먹기

피치항공 얼리버드 세일. 29,800~39,800원.
원래 기념 세일 1탄이라고 써있어서 2탄도 나오겠구나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정말 나왔네요. 이번에는 얼리버드 세일로 성수기를 벗어난 1월7일~2월28일의 얼리버드 세일입니다. 화수목 29800원, 그외 인기있는 날은 39800원입니다. 일정이 설날 연휴에 딱 겹치지만... 내년 설날 연휴가 그냥 주말이라, 별로 큰 의미가 없어 아쉽습니다. 홈페이지는 이쪽.

추석 기념 간사이 여행기 - 16. Good Bye, Kansai..
일본에서 한국으로 돌아갈 때는 언제나 아쉽고, 그러다 보니 금방 또 가게 되고, 그게 계속 반복되는 것 같아서 뭔가 가슴이 아픕니다. 아카시 해협대교를 마지막으로 4번째 간사이 여행을 정리합니다. 작년 9월부터 오사카, 교토, 고베, 아라시야마, 나라, 아리마온천, 기노사키 온천, 시라하마, 오카야마, 히메지 등 간사이 근처에 볼 만한 곳은 대부분 돈 것 같습니다. 이제 슬슬 다른 루트를 찾아 봐야 할 것 같네요. 큐슈라던가, 도쿄라던가, 훗카이도라던가, 오키나와라던가.. 아카시 해협대교를 나와서 니시아카시역으로 이동, 신칸센 히카리를 타고 신오사카로 가는 중, AKB의 처자 (누군지는 모름) 사진이 있기에 한 번 찍었습니다. 구마모토까지 신칸센으로 갈 수 있다는 광고 같군요.. 니시아카시에서

추석 기념 간사이 여행기 - 15. 4번째 간사이 여행의 마지막, 아카시 해협대교..
간사이 와이드 패스를 사용한 6번째 일본 여행 / 4번째 간사이 여행도, 3박 4일의 일정을 마지막으로 끝나가고 있습니다. 피치항공 인천 복귀 시간이 참 좋네요. 18시 40분 비행기이기 때문에 오후 3시 30분정도 까지는 오사카에 있을 수 있습니다. 제주항공 간사이 - 김포보다 시간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대신 인천에서 집까지 가는게 김포에서 집까지 가는 것보다 조금 머네요.. 아카시 해협대교는 히메지와 고베 중간에 있습니다. JR 간사이 와이드 패스의 경우 신칸센을 주로 이용하게 되는데, 신칸센으로 한번에 갈 수는 없더군요. 신칸센으로 니시아카시까지 가서 갈아타거나, 애초에 고베에서부터 일반 JR 열차를 타면 됩니다. 아카시 해엽대교 박물관 비슷한 전시관이 있더군요. 월요일이라 그런지 문을 닫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