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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코 대 카야코 (貞子vs伽椰子.2016)

사다코 대 카야코 (貞子vs伽椰子.2016)

뿌리의 이글루스|2017년 1월 4일

2016년에 시라이시 코지 감독이 만든 링/주온의 크로스 오버 호러 영화. 한국에서는 2017년에 극장 개봉했다. 내용은 절친 나츠미의 부모님 결혼식 비디오를 DVD로 더빙하기 위해 중고 가전매장에서 낡은 AV 기기를 사온 유리가 기기 안에 들어 있던 오래된 비디오 테이프를 보고 대학교 수업 시간 때 교수에게 들은 저주의 비디오를 떠올리고 호기심 삼아 비디오를 재생해 봤다가 나츠미가 저주에 걸리고, 같은 시기에 한 번 발을 들이면 사람들이 무참히 죽어 나가는 저주 받은 집 근처에 이사 온 스즈카가 환각에 시달리다가 사에키 일가의 저주를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본래 2015년 6월에 주온 시리즈의 최신작인 ‘주온 더 파이널’이 개봉할 당시 선전의 일환으로 4월 1일 만우절

마의 버뮤다 / The Dark Side of the Moon (1990년) 비디오 직행 영화

마의 버뮤다 / The Dark Side of the Moon (1990년) 비디오 직행 영화

SF 영화 리뷰 월드 |2016년 12월 21일

출연조 터켈개봉1990 미국 걸작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 예술품에는 아류작이나 모방작이 만연하게 되는데요. 대중 예술인 영화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특히 아이디어가 중요한 사이언스 픽션의 경우 이런 경우가 더 심합니다. 그중 스페이스 오디세이, 스타워즈, 에이리언과 같이 흥행에도 성공하고 사이언스 픽션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영화들의 경우 아류작을 두 줄로 세우면 운동장 한 바퀴 반 정도가 될 텐데요. 또 아재 개그입니다. 아무튼 그 와중에도 단순 모방이 아니라 나름 새로운 것을 시도한 영화들 중에서는 나름 볼만한 영화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마의 버뮤다]라는 국내 제목을 가진 다크 사이드 오브 더 문도 그런 영화 중에 한편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비디오 시장으로 직행한 저예산 영화라는 것을

"The X-Files" 프로모션 클립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8월 22일

이 작품도 슬슬 나올 때가 되어갑니다. 개인적으로 최대 기대작중 하나죠. 뭐, 그렇습니다. 기다려야죠.

[순간포착] 포미닛의 비디오, 은근 잘맞는 예언

[순간포착] 포미닛의 비디오, 은근 잘맞는 예언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8월 11일

리얼 예능 '포미닛 비디오'에서 심심풀이로 해본 예언에 멤버들이 깜짝 놀랐다. 다른 점도 있지만, 생각 이상으로 꽤 정확했기 때문. 특히 신이 현아를 만들때 정력을 다 쏟았다는걸로 나와 본인은 부끄러워 했다. 리더 남지현은 응큼한 여자, 가윤은 돈 많다고 잘난척해서 인기가 없다고 나와 멤버들이 박장대소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