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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반전 (Reversal of Fortune, 90년) 실제 사건을 다룬 영화
행운의 반전 원제 : Reversal of Fortune 1990년 미국영화 감독 : 바벳 슈로더 원작 : 앨런 더쇼비츠 각본 : 니콜라스 카잔 출연 : 글렌 클로즈, 제레미 아이언스, 론 실버 애너밸라 시오라, 유타 헤이건, 피셔 스티븐스 크리스틴 바란스키, 잭 길핀, 스티븐 메일러 '행운의 반전'은 바벳 슈로더 감독이 1990년에 발표한 작품입니다. 우리나라에 개봉되지 않은 영화인데 그럼에도 알만한 사람들에겐 제법 알려진 작품인데 그 이유가 이 영화에서 주연한 제레미 아이언스가 아카데미 주연상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당시 아카데미 상은 지금보다 관심이 높았고 수상작은 흥행에도 크게 도움이 되던 시기였습니다. 일단 같은 해 작품상을 차.......
꿈 / 夢 (1990년)
감독 : 구로사와 아키라각본 : 구로사와 아키라출연 : 테라오 아키라, 바이쇼 미츠코, 네기시 토시에, 하라다 미에코, 이사키 미츠노리 외음악 : 이케베 신이치로촬영 : 사이토 다카오, 우에다 쇼지 편집 : 미나미 토메 오늘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꿈]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아무리 봐도 감독의 자전적인 꿈 이야기로 보이는데요. 개인적으로도 반복적인 꿈을 수십년간 꾸고 있어서(개인적으로는 반복 되는 꿈에는 기차역이 등장을 하고, 거대한 고대 건물 사이로 걸어다닙니다. 아무튼... ) 영화가 묘하게 꿈속 느낌을 살리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깨어 있으면서 꿈을 상상한 것이 아니라 진짜 꿈 말입니다. 이 영화는 반복 되는 꿈을 자주 꾸는 사람이라

마의 버뮤다 / The Dark Side of the Moon (1990년) 비디오 직행 영화
출연조 터켈개봉1990 미국 걸작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 예술품에는 아류작이나 모방작이 만연하게 되는데요. 대중 예술인 영화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특히 아이디어가 중요한 사이언스 픽션의 경우 이런 경우가 더 심합니다. 그중 스페이스 오디세이, 스타워즈, 에이리언과 같이 흥행에도 성공하고 사이언스 픽션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영화들의 경우 아류작을 두 줄로 세우면 운동장 한 바퀴 반 정도가 될 텐데요. 또 아재 개그입니다. 아무튼 그 와중에도 단순 모방이 아니라 나름 새로운 것을 시도한 영화들 중에서는 나름 볼만한 영화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마의 버뮤다]라는 국내 제목을 가진 다크 사이드 오브 더 문도 그런 영화 중에 한편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비디오 시장으로 직행한 저예산 영화라는 것을

괴물 / Stephen King's Graveyard Shift (1990년)
감 독 : 랠프 S, 싱글톤 출 연 : 데이빗 앤드류스,켈리 울프 원 작 : 스티븐 킹 각 본 : 존 에스포시토음 악 : 안소니 마리넬리. 브라이언 뱅스촬 영 : 피터 스테인 편 집 : 짐 그로스, 랜디 존 모건제작비 : 1천5십만불 그전에 그런 생각을 많이 하지 않았는 데, 최근에 소재의 유사성에서 러브크래프트와 스티븐 킹이 많은 부분을 공유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랠프 S. 싱글톤의 [괴물]도 마찬 가지인데요. 90년대 사이언스 픽션 영화에 대한 글을 송고 할 일이 생겨 정리하던 중에 스티븐 킹의 그레이브 야드 쉬프트라는 제목을 떠올리게 되었는 데, 검색을 해보니 국내에는 [괴물]로 작명 되어 있더군요. 아무튼 [괴물]이라는 제목이 너무 많다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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