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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영화 장면구도

우랄잉여공장|2018년 11월 13일

무엇인가 응시하면서 끝나는 엔딩.. 어릴적 보면서 뭣도 몰라도, 그 눈빛 하나만큼은 애수에 젖어 있다는 걸 알아쓰요. 이런 분위기로 늙은 스텔옹이 나오는 람보가 이 장면으로 끝난다면 저는 애리조나를 보고 세번 절하겠습니다. ㅇㅇ

영화와 세월

영화와 세월

가을이 되면 유난히 옛날 영화나 음악들이 그리워진다. 요즘 커피 커머셜에서 흘러 나오는 음악인 ‘When a man loves a woman’ 듣고 앤디 가르시아와 맥 라이언 주연의 1994년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때’라는 헐리우드 영화가 생각이 났다. 우리나라에서는 ‘남자가 사랑 할 때’라는 제목으로 알려져 있지만 진짜 제목은 ‘남자가 여자를 사랑 할 때’가 되겠다. 혹시 앤디 가르시아는 영화 대부로 가장 잘 알려져있으려나? 대부라는 영화를 끝까지 다 안봐서 모르겠지만(그보다 그 당시의 내가 보기엔 너무 잔인했기 때문에 아버지가 말렸던것 같다.) 내가 앤디 가르시아를 기억하는 영화는 오션스 11이다. 거기서 앤디 가르시아는 줄리아 로버츠의 연인이자 카지노 호텔의 오너 베네딕트 역으로 나온다.

진짜 개눈깔 새끼들아..

2017|2017년 7월 20일

이새끼들은 비디오도 야ㅐ구 규정도 모르네 이 개새들.

그래 심판님들 다해먹으세요

심판 눈은 동태눈깔? 아 진짜 엔씨전은 이런 기분 나쁜 오심으로 지는 경기가 왜 이리 많아 ㅅㅂ!!!! 차라리 정상적인 플레이로 지면 응원팀이 못해서겠지만 몇년째 엔씨한테 이런식으로 경기 결과 내주는지 진짜 몰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