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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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스콧 신작, "나폴레옹"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8월 13일

정말 리들리 스콧 감독은 지체지 않고 일을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는 나폴레옹 이야기죠. 뭐,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긴 한데, 제가 이쪽 시기의 시대극은 썩 안 좋아해서 고민이 좀 되네요;;;

위엄이 충만한 구 유럽국가들의 군기軍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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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에게 한 표!

MM에게 한 표!

오이먹기대회1등|2015년 5월 26일

얼마 전 87mm 15 FW 컬렉션을 보면서 떠오른 영화 한 편. 그 이름도 거룩한 외모부터 라이프스타일까지 보기 심란할 정도로 찌질한 컨셉의 주인공 나폴레옹이 이런 저런 찌질한 날들을 보내다가 최후엔 진정한 친구를 얻게된다는 내용으로 장면 장면이 뼛속 깊은 인상을 주었던 영화다. 자미로콰이의 Caned heat에 맞춰 하얗게 불태우던 나폴레옹의 춤사위를 대체 누가 잊을 수 있겠냐만은. 그 장면에서 나폴레옹이 입고 있던 티셔츠에 새겨진 문구는'Vote for Pedro'(페드로에게 한 표) 였다. 늘 정갈한 헤어스타일을 고수하는나폴레옹의 친구 페드로.그래서 페드로가 몇 표를 얻었냐 같은 건영화에 나오지 않는다.

"문명5에 지도자별 엔딩이 있다면" 02 ~ 04편

"문명5에 지도자별 엔딩이 있다면" 02 ~ 04편

♣ DOMVS...DINOSAVRIA |2013년 7월 10일

문명메트로폴리스 카페에서 어떤분의 떡밥으로 그려보게 된 만화의 첫 편 이 후, 오늘은 연속으로 세 편을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엘리자베스 1세와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그리고 오토 폰 비스마르크에게 엔딩이 있다면 말입니다^^ 먼저 2편인 엘리자베스 편... 사실 배경은 대충 그렸습니다. 1편에 비해 아주 조~금 세부묘사가 있지만.. 차이는 사실 없습니다;; 영국의 라이벌이 프랑스니 나폴레옹의 똥씹은 표정이 포인트... 3편인 나폴레옹 편, 이번엔 독일의 비스마르크와 영국의 엘리자베스가 똥 씹은 표정을 짓습니다. 베르사유 궁전에서 황제가 되며 거만한 표정을 짓는 것으로 마무리. 절판된 만화인 '진정남 나폴레옹 - 사자의 시대'를 아주 조금 참고했습니다만.. 너무 나폴레옹을 악당같이 그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