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혈의오펀스

포스트: 265|조회수: 0|ARTIF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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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혈 뒷설정 끝내주네요.

철혈 뒷설정 끝내주네요.

취향해주시죠?|2017년 4월 9일

1. 철혈세계관에서는 동성간결혼이 가능하며, 쿠델리아는 아트라를 호적에 올려서 법적으로 아카즈키는 쿠델리아의 아들이기도 하다.-> 충격보다는 어이가 가출했다고 할까요. 왜, 차라리 미카즈키가 쿠델리아한테 나 아트라랑 잤는데 애 낳으면 니가 좀 돌봐줘 할 때 그냥 같이 읍읍해서 더블임신크리 맞고 아트라는 아들, 쿠델리아는 딸낳아서 사이좋게 같이 남매육아하는 결말을 내지 그랬냐. 나제 하렘왕국 터빈즈도 작중에 나왔는데 미카즈키 하렘왕국이 안될 이유가 뭐가 있다고ㅋ 2. 1기에서 가엘리오의 신체는 이미 빈사상태였고 시스템아인의 힘을 빌어 정상인처럼 움직여왔다. 맥길리스의 결판을 내고 난 이후 시스템아인을 제거함으로써 가엘리오는 평생 휠체어신세 확정. -> 다른분들처럼 저도 가엘리오가 유사 아라야식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25화(50화) 간단한 감상평(完)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25화(50화) 간단한 감상평(完)

Hongdang's Workstation|2017년 4월 6일

제50화 그들이 있을 곳 철화단 진압 작전으로 막을 내린 맥길리스 파리드의 반란 사건 이후 걀라르호른의 재편과 화성 연합의 설립으로 수라도로 가득했던 세상은 변해갔고 그 시대를 살아갔던 소년소녀들도 어른이 되어 저마다의 삶을 꾸려갑니다 삶이라는 전장을 철과 피를 양식 삼아 딛고 일어선 소년들이 바래왔던 다다를 장소인 '내일'를 향해 살아가는 소박한 이야기,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25화(50화)입니다 현실적으로 생각했을때 철화단의 미래는 암울했고 최종화에서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이후 여담으로 근황들을 보여주며 주제론의 정리하는 정석적인 마무리까지 철화단의 마지막에 여운을 남기는 보편적인 에필로그 구조를 보여줍니다 그나마 최종화에서 아쉬웠던 점을 꼽

(고자집단 칩화단) 뭔가 시원한데 찝찝해...

(고자집단 칩화단) 뭔가 시원한데 찝찝해...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7년 4월 4일

그랬답니다 ㅇㅅㅇ'' -근데 칩화단 싸고드는 꼬라지 보소 =ㅁ= 걀라르호른은 걀라르호른대로 싸고 돌고 칩화단은 칩화단으로 어쩔수 없었다라는 식으로 몰고가는 케이스가 뭔가 참;;;;; 하나만 해도 지금 싸질러놓은 똥이 치워질둥 말둥 한데, 제작진의 억지전개는 최종화에서도 멈추지 않는군요 정말; -또 되도 않는 소리 보고 급뿜, 애초에 줄리에타하고 철화단하고 어떤 감정적인 교류가 있어서 "철화단은 악마가 아닌 인간 운운."하는 발언이 나왔는지 좀 그렇네요. 뭐 피 철철 흘리면서 싸우는 미카즈키의 모습에서 뭔가 생각나는게 있어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저 개인적으인 생각으로는 '글세?' 개새끼를 만들고 싶던건지 싸고 빨고 핥고 싶었던지 의문이 생길 지경인데, 이야기의 개연성을 생각하면 둘다 하면

철혈 결국 끝났구나

철혈 결국 끝났구나

취향해주시죠?|2017년 4월 3일

올가, 미카츠키+@의 희생으로 살아남은 철화단은 모두 해피엔딩이었습니다★ 라고 말하고 싶은 최종화이지만 당체 마지막까지 뭐라고 말하기 어려운 찝찝함만 남네요. 맛으로 치자면 단맛은 확실히 아니고, 매운맛은 더더욱 아니고 짠맛도 신맛도 쓴맛도 아니지만 밋밋한듯하면서도 묘하게 불쾌한 뭐라고 표현하는게 더 어려운 그런맛입니다. 걀라르호른의 정보력이라면 아브라우의 ID를 바꾸더라도 충분히 철화단의 잔당들을 싹쓸어버릴 수도 있었을거고, 철화단과의 커넥션의 증거도 충분히 찾을 수 있는 쿠델리아도 실각시키고도 남았을텐데 왜 그걸 묵인했으며 세븐스타즈 합의제를 유지하면서도 능히 제1석을 차지할 수 있었을텐데 굳이 조직을 재편하려고 했던 러스탈의 저의는 뭔지 아무것도 말하지 않고 그저 그렇게 됐다고 자기멋대로 담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