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혈의오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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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23,24화(48,49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23,24화(48,49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7년 3월 31일

제48화 약속 저마다 바라는 내일이란 알 수 없기에 누군가와 함께 나누고 싶은 것 그런 소박한 다다를 장소를 내걸고 싸우는 소년들의 이야기가 막을 내리고 있는 철혈의 오펀스 23,24화(48,49화)입니다 러스탈이 만들어낸 포위망 속 결심을 굳힌 올가는 철화단을 해산하고 동료들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 하지만 정작 자신에게 업보가 먼저 돌아온 반면 사실상 철화단과의 관계도 끝난 맥길리스는 고독이라는 왕자에 앉기 위해 날 선 야심을 품고 적장의 목을 노립니다 결국 최종화까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과거 회상에서 언급되던 '다다를 장소'에 대한 자세한 계기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앞날이 보이지 않는 맹목적인 출세를 쫓은 끝에 철화단의 단장으로서 마지막 일을 맡은

(철혈의 오펀스) 어쨌거나 49화까지 보고나서 간단 소감&개소리

(철혈의 오펀스) 어쨌거나 49화까지 보고나서 간단 소감&개소리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7년 3월 30일

아오 이 ㅄ색히들; 제작비와 메카 디자인이 아까운 핵쓰레기가 되어가네요=ㅁ= 이 미친 제작진 색휘들이 깜박하고 있는건 사람들이 어느정도 보고 싶은걸 해야되는데 그런걸 전혀 못하고 있다는게 큰 문젭니다;; 개인적인 사견으로는 차라리 바알에 바알 특유의 캐사기 능력이 있고 초콜릿 로리콘이 그 힘에 취해 주변을 다 개판으로 만들면서 철화단 역시 적으로 돌리는 전개가 나왔다면 그나마 나았을지도... 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차라리 모두가 정석이라고 생각하는 전개로 갔다면 화려한 액션연출 같은걸로 평타라도 칠수 있었을것 같은데, 왜 저리도 삐뚜루 가서 이상한 이야기를 만드는 건지;;;; 자세한 사정은 모르겠습니다만 현재로선 제작진은 뭔가 보는 사람들이 예상치 못한 전개나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게 아닌가

건담 철화단을 끝장낸 멸망의 악수

건담 철화단을 끝장낸 멸망의 악수

이 두사람은 이후 채 반년도 못 살았습니다. 제작발표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완결 마지막 한화를 남겨둔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1기 초반만 해도 완전신작으로 기대를 모았다가 1기 끝날 때쯤 다들 으잉? 하시고 그래도 뭔가 반전을…하고 기대했던 2기도 더더욱 으그그극이 된 현재 평가는 다들 잘 아셔서 더 떠들어봤자 입만 아프니 여기서는 생략하구요. 올가가 사망하고 맥기리스도 지난화에서 불귀의 객이 된 이래 예전 글을 새삼스래 다시 보니 철화단 최악의 한수는 작년 10월 23일에 방영한 2기 4화 '출세의 방아쇠'인듯 합니다. 요때만 해도 철화단은 최전성기로 잘 나갔지요. 화성의 지방아이돌(…) 쿠델리아의 지구 호위도 무사히 성공하고 아브라우에서 마카나이 씨의 복권에도 결정적인 역할을 하여

임신드립이 너무 강렬해서

임신드립이 너무 강렬해서

취향해주시죠?|2017년 3월 27일

이 커플의 건전함에 적응을 할 수가 없군요. 이미 볼장 다 볼것 같은 어른 커플은 무슨 어린 소년소녀같은 모습만 보이고 있고 정작 풋풋한 연애를 즐겨야 할 미카츠키랑 아트라는 순식간에 속도위반이라니; 터빈즈의 나제 하렘가를 이상적인 가정인것처럼 묘사할 때부터 제정신이 아닌건 알고 있었지만 그걸 또 정상적인걸로 인지하는 아트라나 사회성 제로의 싸이코패스인 미카츠키나 나이를 떠나서 그냥 둘은 안좋은 의미로 참 잘어울리는 한쌍입니다. 그리고 맥길레기는 마지막 순간까지 개똥철학이나 읊어대다 결국 친구의 손에 가는군요. 죽기 직전, 가엘리오에게 털어놓는 진심이야말로 원래 맥길리스 파리드라는 캐릭터를 표현하는 본질적이고 핵심적인 요소였을텐데 어쩌다가 이렇게 나락으로 떨어졌는가 싶습니다. 좀 더 제대로 된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