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혈의오펀스
Posts
265 posts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제4화 목숨의 가격
어색한 변화 제4화 ‘목숨의 가격’에는 전투 장면이 없습니다. 제작진은 대담한 선택을 한 셈이지만 TV판 로봇 애니메이션의 1쿨 초반에 전투 장면이 배제된 것은 시청률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대신 캐릭터의 비중이 높아졌습니다. 아이나를 의식하며 아트라도 요령껏 다루는 미카즈키의 변화는 갑작스럽습니다. ‘철혈’이라는 제목의 단어와 어울렸던 제3화 ‘산화’까지와는 달리 특별한 계기도 없는데 미카즈키의 표정이 밝아지고 다정다감해져 어색합니다. 삼각관계 형성을 위한 포석으로 보이지만 설득력이 부족합니다. 제3화 ‘산화’에서 토도와 죽이 잘 맞던 유진이 갑자기 토도에 사사건건 딴죽을 거는 전개도 어색합니다. 음모를 꾸민 토도가 그 대가로 목숨을 내놓을 것은 예상할 수 있습니다. 토도가 안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에서 등장한 '호주지도' 화제
* 글을 읽으시기전에 '기동전사 건담'에 대해 아시는분은글 제목만 보시고도'아, 얘가 뭔소리 하는지 알겠다'라고 바로 이해하시겠지만모르시는분들은 이해하기 어려우실겁니다.그래서 글 후반부에이해를 돕기위해 설명을 추가합니다. ( 트위터 주소 : https://twitter.com/trapezohedoron/status/658195132437495808 ) '철혈의 오펀스'를 시청한 시청자(이신것 같으신 분)의 트위터에 올라온 내용입니다. 번역기를 돌려보니 '우주세기'와 이어지나? '루움전역'이 있었다고나 할까 호주 정도로 번역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번역기와
(철혈의 오펀스) 4화 잡담
-왠지 미묘한 전개를 보여주는 4화라고 생각합니다. 1화 전개하고 한화 밑밥깔고 3화 밑밥깔더니 또 5화 이후의 얼마간 이야기를 위한 밑밥까는 식으로 전개하는군요. 개인적으로 이게 2쿨 작으로 알고 있는데 이러면 다른 세력들은 언제 나올런지 싶긴 합니다. 25화라고 해도 전 이야기의 1/6이 흘러갔으니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이 전개 구조는 좀 불안하다고 봅니다만 우주의 전개로 들어가면서 흐름을 보여줄수 있으니 아직은 좀더 지켜봐야죠. 이번 밑밥이 얼마나 어느정도의 진도상 영향을 미칠지도 궁금하기도 하고요. 문득 소년병들의 묘사에 치중하다가 그 이상의 것을 놓치는게 아닌가하는 생각도 듭니다만 시스템화 된 지금의 애니메 제작진행 방식에서 그런 일이 생기는 건.........(음냐) -이야기면에서
![[철혈의 오펀스] 라이벌이라는 작자가 노답같아보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15/10/25/a0255079_562cd41b84541.jpg)
[철혈의 오펀스] 라이벌이라는 작자가 노답같아보입니다.
운전자 과실을 과자로 떼워먹을려는 심보 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