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혈의오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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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제2화 발바토스

‘기동전사 V건담’과 공통점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제1화 철과 피와’에 예상했던 바와 같이 제2화 ‘발바토스’의 서두는 미카즈키가 건담 발바토스에 탑승하는 과정에 할애됩니다. 제1화에서 건담의 기동을 제시한 뒤 시점을 거슬러 올라가 제2화 이후에 주인공의 건담 탑승을 제시한 전개 방식은 ‘기동전사 V건담’의 초반부와 흡사합니다.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는 소년병이 전투에 내몰린 비극적 상황에 집중한다는 점에서 ‘기동전사 V건담’과 주제의식도 유사합니다. 크랭크는 발바토스의 파일럿이 소년이라는 사실을 알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합니다. 소년병과의 전투는 군인의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 일로 여깁니다. ‘기동전사 건담’ 제19화 ‘란바 랄 특공!’에서도 랄이 건담의 파일럿이자 호적수가

(건담 올펀스) 2화 잡담

(건담 올펀스) 2화 잡담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5년 10월 11일

-이런 저런 밑밥을 깔고 3화의 전개를 준비하는 에피라는 느낌이었습니다. 그외에는 1화에서 나오지 않은 출격당시의 모습을 보여주는 정도? 그래도 확실히 괜찮은 1화로부터의 이어짐이라는 기분이었습니다. 전반적으로 3화에 대한 푸쉬를 준다는 인식이 엄청 강했는데 1화가 좋았던 만큼 2화의 이런 전개도 참 좋네요. 밑밥으로 채울대로 채웠다는 느낌이라 다음 전개가 정말 기대됩니다. 그나저나 소년병들에 관해서 나오는 설정은 앞으로도 나올수록 흠좀무 할듯;; 코델리아가 어떻게 성장할지도 궁금합니다. 일단 자신의 한계를 코델리아가 안것부터가 인상적이라면 인상적.(혹시 머리를 깎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드는건 뭔지.) -대사들이 정말 깨알같다는 생각이 드는게, 이런저런 장면들에서 나오는 대사들이 깨알같네요(개

건담 오펀스 2화 - 애들한테도 놀림받는 허당 아가씨

건담 오펀스 2화 - 애들한테도 놀림받는 허당 아가씨

무희의 주절주절 포스|2015년 10월 11일

아가씨일거라 예상은 했지만 그래도 수난이 끊이지를 않습니다…. 지난주부터 방영된 대망의 건담 신작으로서 지난 빌드파 트라이의 악몽을 씻어줄 일요병 치료제(?)로 벌써부터 각광받고 있는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화. 이번화는 1화 후반에 벌어진 걀라르호른 부대의 CGS 습격을 마무리하는 장면부터 이어졌는데요. 1화부터 보여준 압도적인 작화와 연출을 자랑하는 전투씬(까스 드립은 넘어가주시고…)과는 별개도 마찬가지로 계속 눈에 밟히던 분이 바로 이 히로인 쿠델리아 아이나 번스타인 양입니다. 작업복에서도 드러나는 바스트 땜에 그런건 아니구요;;; 화성 크루세 자치구의 독립을 주창하며 주목받지만 실상은 온실 속 화초같은 아가씨로 본인도 이 사실을 알고는 있으며 자신과는 완전히 처지가 다른 화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5년 10월 11일

제2화 발바토스 소년들의 피로 쌓아올린 화성권에 부는 파란 속 싸우는 목적를 찾으며 되묻는 2화입니다 아뢰아식 시스템으로 인한 정보 과부하로 사실상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미카즈키의 활약으로 간신히 크랭크의 부대를 요격하는데 성공하지만 맞몰리는 위기의 상황 속 과감한 결단을 내리는 CGS 3번대와 소년병들의 존재에 심리적 갈등을 겪는 크랭크, 그리고 이상적인 평화의 실천을 향한 길이 얼마나 버겁고 동떨어진 존재인지 깨닫기 시작하는 공주웨건쿠델리아의 심리를 그려냅니다 이번편에서 벌어진 1차 공방전 이후 각 세력들의 주요 인물들의 변화와 목적을 더욱 상세히 그려내는데 그 중에서 가장 세밀하게 묘사된 존재를 꼽는다면 단연 소년병들의 묘사입니다 아키히로를 대표로 명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