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혈의오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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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혈의 오펀스)6화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5년 11월 8일

-개인적으로는 한화 전투, 한화 비전투의 구성에 대해 딱히 반대하지는 않았습니다만 패턴화 자체에는 들게 되는건 그다지 좋은 모습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이번화의 이야기 자체는 좋았습니다만 계속해서 한화 전투, 한화 밑밥의 구성으로 가는 전개는 좀 그렇군요. 기우일수도 있겠습니다만 흐름의 조율이 일정하다고 느끼게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는 않다고 봅니다. 반면 이야기가 빡빡하게 끼워넣기식으로 진행되지 않고 충분한 공간을 갖추고 안정감있는 이야기를 꾸리고 있는것은 좋은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화에서도 세계관의 설명과 걀라르호른의 움직임이 묘사되면서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밑그림이 그려졌는데, 전반적으로 7화가 기대되는 전개였다는것은 분명합니다. 명과 암을 갖춘 현재의 구성이 앞으로 어떻게 변해갈지,

건담 오펀스 - 유능한 안경 메이드 누님

건담 오펀스 - 유능한 안경 메이드 누님

역시 안경 쓴 메이드분들은 다들 능력자이십니다…? 최근의 건담쪽 안경메이드 누님이라면 이분이 먼저 떠오르지만…. 격한 전투가 이어졌던 지난화에 이어서 다시금 쉬어가는 이야기였던 6화. 까막눈이었지만 아이들과 함께 쿠델리아에게 제대로 글을 배우게된 미카즈키라던가 그런 미카즈키에게 열등감과 책임감을 동시에 느끼는듯한 올가의 독백 등등 눈여겨볼 부분이 많지만 제목대로의 이야기로서 6화에서 가장 눈이 가던 분은 바로 저 후미탄 아드모스 양입니다. 쿠델리아의 집안인 번스타인가의 메이드로서 지금껏 조용히 그녀를 보좌하는 모습만 보여지만 이번화에서 지난 5화 분량 다 합친 것보다 대사가 많았는데요.^^;; 오프닝에는 쿠델리아 뒤에서 메이드 복장의 모습이 스쳐가지만 첫인상은 더블오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6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6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5년 11월 8일

제6화 그들에 대해 아직 작품군의 인물배경에 대해 사전정보가 없는 시청자들을 위한 일종의 쉬어가는 에피소드였던 6화입니다 우선 이번화에 집중적으로 다뤄진 내용만 따진다면 초반부치곤 얻을 수 있는 정보만 따지면 알차다고 말하기 힘든 용량이었나 생각됩니다 통신 정보에 능동한 만능메이드 후미탄의 역할분담(...)이나 소년병 문맹들의 터전을 지키기 위한 철화단의 대의를 비롯해 재앙의 전쟁 등등 기본적인 설정의 소개에 초점을 맞춘 만큼미리 사전정보를 취한 매니아 분들이라면 지루하게 느낄 수 있겠네요 여기서 줄곧 강조되는 키워드를 짚어본다면 '단어'를 꼽아볼까 하는데 캐릭터 원안 담당 작가인 이토 유우의 대표작 '슈토헬'또한 정치적 커넥션을 쥔 주인공과 야생적인 전사형

최근 본 것들에 대해서 짧막하게.

최근 본 것들에 대해서 짧막하게.

아직 방향 설정 안 함|2015년 11월 5일

아무리 사람이 타이핑하기가 싫다 그래도이 정도는 써 두는게 머리 돌아가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여 한숨돌리기 삼아 써봅니다. 원래 완결 나면 몰아보려고 노력하는데 최근엔 시간도 남아돌고 항상 마음 빡빡히 있는 것도 별로라외려 마음 편히 방영분을 따라가는 것도 있네요. 1. 칭송받는 자 거짓의 가면 사실 1 내용 다 까먹었습니다. 게임도 애니도 굳이 재탕하기 귀찮아서 그냥 봅니다. 2를 실제로 플레이한 것도 아니긴 한데 대충 내용이야 아니까 그냥 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대충 원작과는 꽤 다른 구성으로 나아가고 있기는 한데, 원작이냐 애니냐는 항상 숙명처럼 따라오는 것이기도 하고...다음 화에 그 분 나오시는 것 같으니 소소한 기대를 걸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