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혈의오펀스

포스트: 265|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265 posts
건담 오펀스 - 로리콘 의혹(?) 금발미남 라이벌

건담 오펀스 - 로리콘 의혹(?) 금발미남 라이벌

무희의 주절주절 포스|2015년 10월 25일

과연 건담 라이벌의 자격이 매우 충실합니다? 전투는 없이 쉬어가는듯 하면서도 큼지막한 전개와 만남들이 이어졌던 오펀스 4화. 특히 이제까지 다른 동네에서 대화만 주고받는듯 하다가 화성땅에 내려와 드디어 본무대에 직접 뛰어들게 된 걀라르호른측 특무감사관 소령 맥길리스와 가엘리오의 모습도 인상깊었는데요. 어쨌든 철화단의 대척점에 설 이들은 외모도 훤칠한 미남들이지만 그 머릿속도 매우 똑똑한 인재들이라서 화성의 시위진압 실태를 추궁하거나 코델리아의 행방과 철화단에도 주목하는 등 날카로운 면모를 모이며 주인공 미카즈키 일행과도 첫만남을 가집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인상깊은 것이 직장동료이자 절친인 이 두 사람간에는 정략차원에서 집안끼리 혼담이 오가고 있으며 맥길리스의 정혼녀로 정해진 가엘리오 씨 댁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4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4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5년 10월 25일

제4화 목숨의 가치 각자 살아남기 위한 삶의 가치와 의의가 서서히 부딫치는 철혈의 오펀스 4화입니다 이번화의 주된 포인트를 짚어보면 크게 두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걀라르호른의 감시관들과 화성의 사회환경이 그것으로 차후 벌어지게 될 이야기의 배경을 깔면서 전개를 암시하고 있죠 화성이라는 SF물로서 가지는 배경의 경우 보통 살아남기 힘든 혹독한 환경으로 그려지거나 건담 AGE의 경우처럼 사회적 약자들의 토지로서 그려지는 경우가 다수입니다 본 작품 또한 아키히로를 비롯한 CGS에게 팔려온 '휴먼 데브리'나 옥수수를 자원으로 의존하는 바이오 낙농업같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땀과 시간을 들여 오로지 터전을 지킨다는 일념 아래 살아가는 화성의 사회상을 옥수수 농장이라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제3화 산화

쿠데타 제3화 ‘산화(散華)’는 미카즈키의 건담 발바토스와의 1:1 대결에 패해 죽음을 맞이한 크랭크를 상징합니다. 아울러 올가가 쿠데타를 일으켜 CGS를 접수한 뒤 새롭게 명명한 철화단(鉄華団)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제1화 ‘철과 피와’에 비해 대사가 많고 설명적이어서 전개 속도가 느렸습니다. 올가는 소년들과 함께 쿠데타를 도모합니다. 성인들로 구성된 1군에 수면제를 탄 식사를 제공한 뒤 그들을 포박합니다. 저항하는 하에다를 비롯한 2명을 미카즈키는 일말의 주저 없이 권총으로 살해합니다. 재차 언급하지만 일본 현지에서 일요일 저녁 프라임타임 공중파에서 방영되는 애니메이션치고는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의 폭력 수위는 상당히 높습니다. 소년이 성인을 권총으로 살해하는 장면은

(철혈의 오펀스)3화는 흠좀무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5년 10월 18일

-건담 W를 안봐서 궁금해지는 부분입니다만 히이로 유이가 이랬나 싶어지네요... 주인공이 직접 총을 휘두르는 경우는 몇번 있었긴 합니다만 이정도는 없었죠. 일단 이후에 어찌될지가 관건이라는 생각입니다. 저번화에 푼 떡밥들을 대부분(기억나는 범주에서는) 회수했군요. 일단 깔끔한 전개를 보인것은 좋다고 봅니다만 좀 충격적이긴 하네요. 물론 후반에 이런 모습에서 주인공이 바뀌어가는 모습이 나올수도 있습니다만 어쨌거나 일반적인 건담의 주인공들이 하던 행동은 아니었습니다. -코델리아의 경우는 헤이세이 이후 신건담계열의 공주님 히로인들과 우주세기의 싸우는 히로인들의 적당한 믹싱이라는 기분인데, 강화수술을 받고서라도 싸울각오까지 하는 장면은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런 마음가짐이 이후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