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혈의오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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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오펀스 - '제대로 된 어른' 하렘왕?
진짜로 여자분 전원이 다 그럴줄은 몰랐습니다…. 제작자분들 암묵의 법칙인지 계속 전후전후(?) 구성을 취하고 있는듯한 건담오펀스 8화. 지난화의 격렬한 전투에 이어서 이번에는 또 전투 없이 쉬어가는 내용인데요. 일단 눈에 띄던 건 역시 나이헛먹은 아저씨와 그나마 제대로 된듯한 어른 둘의 극명한 대비. 끝까지 철화단을 쥐 운운하며 사람 취급도 안하던 마르바는 올가의 총구가 코 앞까지 들이미여지자 작전 어쩌구 드립을 치며 발광하다가 결국 게거품 물고 기절하며 광산채굴 막노동(아마 평생) 신세가 되고 맙니다. 그에 비해서 미카즈키와 올가가 나름 업계의 개념박힌 선배(?)격으로 처음 만난 나제 터빈 씨는 소년병에 대한 마르바의 폭언에 눈빛을 바꾸거나 또 브릿지까지 쳐들어와 한방 먹안 철화단을 높게 평가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8화 간단한 감상평
제8화 다가서는 모습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살아가는 어른들과 마주하며 자신들의 품은 가족의 무게와 가치에 다가서는 철혈의 오펀스 8화입니다 (서술 트릭에 힘입어)극적인 상륙전 끝에 마르바와의 악연도 끝내고탄핵서서히 입지를 키우려는 철화단의 정치입문이 시작되는 에피소드입니다 그 중에서 다시 떠오르는(...) 뜨거운 감자인 줄 알았더니 정치계 핵폭탄인 아이나의 경우 재앙의 전쟁 속 패자로 우뚝 선 걀라르호른의 새로운 견재세력이 될 '떠오르는' 정치인으로 부각되는데 이만한 중요 인물을 두고 테이와즈의 속사정을 비롯해 철화단에게 정치적 입지에서 앞으로 만만찮은 시련이 이어질거라 예상됩니다 특히 이번화에서 단연 압박을 집중받는 캐릭터라면 단연 올가 마피아와 아랍 하렘 스타일로 개성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제7화 고래잡이
터빈즈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제7화 ‘고래잡이’는 테이와즈의 첫 등장과 함께 상당 부분의 전투 장면이 할애되었습니다. 제4화 ‘목숨의 가격’과 제6화 ‘그들에 관하여’에 전투 장면이 없었던 것을 만회했습니다. 새로운 여성 캐릭터의 등장과 더불어 쿠델리아와 아트라도 노출 장면도 있었습니다. 흰색 블라우스를 입는 쿠델리아가 노말 슈트를 입을 때는 아트라와 동일한 검정색 브래지어를 착용한 것을 보면 여성이 노말 슈트를 입을 때는 모두 동일한 검정색 속옷을 착용하는 설정인 듯합니다. 오프닝 필름에 등장한 커플은 테이와즈의 하부 조직 터빈즈를 이끄는 나제 터빈과 그의 아내 아미다 아르카로 밝혀졌습니다. 나제 터빈의 나제(名瀬)는 ‘어째서’를 의미하는 일본어 ‘何故’와 발음이 동일합니다.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7화 감상&잡담
1. 애니 관련 포스팅을 안 한지 한참. ...별로 쓸 말이 없었고 그 중 유일하게 좀 할 말이 있던게 이 철혈의 오펀스였는데 트위터에 조금씩 쓰다보니까 딱히 포스팅할 거리가 없었다.... 2. 철혈의 오펀스는 액션에 대한 접근이 꽤나 재밌는 편인데 뭐냐하면 화성을 테라포밍하고 최소한 목성권까지는 인류의 영역이 된 미래임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흔히 떠올릴 수 있는 초차원 이동이나 빔 병기나 내진 초과학적인 병기들은 전혀 등장하지 않고(딱 한 번 그레이즈 두부 빔포 나오긴 했나?) 오로지 실탄+냉병기로 전투가 벌어지며 가장 최신 기술이 들어간 무기라고 해 봐야 미사일 정도다. 더 나아가 그 광활한 우주에서 가장 효과적인게 딱총 쏘는 것보다는 들러붙어서 주먹으로 두들기거나 메이스로 후드려 패는 점이라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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