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혈의오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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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오펀스 2기 2화 - 벌써 불안 플래그가 팍팍
철화단의 앞날은 정말로 창창하군요. 본문에 앞서 약간의 사심. 이번에도 작화진이 제대로 삘 받는지 인물, 특히 여성진은 클로즈업에서도 무너지지 않고 더더욱 진화하였습니다. 애초에 평가는 어쨌든 캐릭터원안 자체는 만화 '슈토헬'의 작가 이토 유우 여사님이 맡으셔서 나쁘지 않은 수준이었고, 아프리카 아이돌 쿠델리아 씨도 1기 때보다 훨씬 원숙해진 모습으로 이번화에서도 제일로 예쁘게 그려지니 마음에 들었네요. 땀 냄새 퍽퍽 나는(?) 철화단 파트에서 아트라 양과 마찬가지로 오아시스 같은 분이십니다. 27화의 부재 '질투' 담당은 바로 철화단 신참인 허쉬 군이었습니다. 알고 보니 이 친구에게 미카즈키와 간접으로 관련된 과거가 있었는데, 화성의 슬럼가에서 빈민생활을 할때 그룹의

오펀스 2기 정말로 걱정되는 점.
뻔한 말이지만 이 사태만큼은 피했음 합니다. 이제 방영이 며칠 앞으로 다가온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초기 1~3화 때도 준수한 평가를 받았던 1기의 마무리가 어떠하였는지는 제가 일부러 더 떠들 필요도 없으니 생략하구요. 2기 스타트에 앞서 반다이도 본격적으로 시동걸어서 관련 건프라들의 라인업과 목업, 실물 사진들이 차례차례 공개되고 또 스텝들이 감동 운운하는 인터뷰도 공개되어 실소를 자아내는 와중에 저는 식상한 소리지만 걱정되는 사태가 다음과 같았습니다. ●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 (2004) - 그래도 SEED는 이거보단 훨 나았던거 같아. ● 기동전사 건담 AGE (2011) - 이거랑 비교하면 더블오는 진짜 잘 만들었네. ● 건

철혈의 오펀스 2기는 감동대작
철혈 스레 P가 스스로 허들올리고 있다 철혈의 오펀스 2기의 감동지수는 100 흥행할지 어떨지는 둘째치고 스탭은 열심히 만들고 있는데, P가 저렇게 허들올리는거 보면 스탭들이 불쌍하다 건담에 감동따윈 안바란다 저걸 선전이라고 하냐 1기에 감동요소 있었나... 초반3분보고 조용히 tv의 전원을 껐다 뭐야 저 아저씨 이상한 게닌과 여자아나운서가 말할시간에 2기 영상이나 좀 더 틀어줘라 설마 철혈2기도 감동거편!? 1기의 감동지수는 50. 2기의 감동지수는 100. 배이상의 감동이 담겨있다. 기대해주시길!! 1기보고도 프로듀서 발언 또 믿는 놈은 오레오레 사기에 넘어갈것 같다 1기는 1기대로 재밌었지만 감동작품은 아

반전사상이 별거냐
나는 철혈의 오펀스를 그냥 그럭저럭 봤던편이다. 못난 부분이 있으면 나름 괜찮은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면서 적당히 넘어가는 편 한때는 건담에 열올라서 이리저리 돌아다닌적 있다만 그러는건 더블오때 끝났고 지금은 적당히 즐기고 마는 편 하지만 누구나 다 그런건 아니라서 가볍게 받아들이기 힘든 사람은 항상 있는 모양이다.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목소리를 크게 내기 마련이며 보통 세세하게 꼬치꼬치 집어서 비평하는 사람이나 아니면 요상한데 꼬투리 잡아서 물고 늘어지는 사람들이 있다. 세세하게 말하는 사람들은 뭐 그정도로 보고 평가할게 많다고 생각할수 있으니깐 그러려니 하지만 좀 지나치다고 생각되는 건 요상한데 꼬투리잡고 늘어지는 경우 진짜 이상한데서 꼬투리잡고 늘어지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사람들 계열이 쓰던 글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