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사상이 별거냐

라우켓맨이 사는 곳 |2016년 8월 14일
Posts
반전사상이 별거냐

반전사상이 별거냐

라우켓맨이 사는 곳 |2016년 8월 14일

나는 철혈의 오펀스를 그냥 그럭저럭 봤던편이다. 못난 부분이 있으면 나름 괜찮은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면서 적당히 넘어가는 편 한때는 건담에 열올라서 이리저리 돌아다닌적 있다만 그러는건 더블오때 끝났고 지금은 적당히 즐기고 마는 편 하지만 누구나 다 그런건 아니라서 가볍게 받아들이기 힘든 사람은 항상 있는 모양이다.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목소리를 크게 내기 마련이며 보통 세세하게 꼬치꼬치 집어서 비평하는 사람이나 아니면 요상한데 꼬투리 잡아서 물고 늘어지는 사람들이 있다. 세세하게 말하는 사람들은 뭐 그정도로 보고 평가할게 많다고 생각할수 있으니깐 그러려니 하지만 좀 지나치다고 생각되는 건 요상한데 꼬투리잡고 늘어지는 경우 진짜 이상한데서 꼬투리잡고 늘어지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사람들 계열이 쓰던 글

Related Posts

3 posts

샤아와 아무로의 첫만남 한일 성우 비교

일본판 퍼스트 건담 실시간 더빙 아무로 레이 / 후루야 토오루 샤아 아즈나브르 / 이케다 슈이치 라라아 슨 / 한 케이코 한국 방영판 퍼스트 건담 우리말 더빙 아무로 레이 / 남도형 샤아 아즈나블 / 김승준 라라아 슨 / 김새해

건담 때문에 했던 온갖 뻘짓들을 회고해 보았습니다 ㅠ

건담 때문에 했던 온갖 뻘짓들을 회고해 보았습니다 ㅠ

한국에서 건담을 보기 위해 했던 뻘짓들과 마지막 반전 돌이켜 보니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ㅠ.ㅜ

인생 첫 게임 - 모빌슈츠 건담

인생 첫 게임 - 모빌슈츠 건담

MAIZ STACCATO|2026년 3월 2일|게임

“나, 생일 선물 대신 가보고 싶은 곳이 있어요!” 오랫동안 참던 이야기를 꺼냈다. 가보고 싶은 곳은 동네에서 유일하게 나에게 금지된 장소였다. 겉에는 지능 개발 같은 말이 쓰여 있었다. 가정부 누나는 한참을 고민하다가 수락했다. 대신 엄마에게는 비밀로 하기로 새끼손가락을 걸었다. 떨리는 손으로 문을 여는 순간, 나의 인생은 결정되었다. 수많은 아이와 어른들이 기계 앞에 앉아 있었다. 그리고 열심히 손을 움직이며 화면을 바라보았다. 이게 뭐지? 처음 보는 세계였다. 누나도 처음인 눈치였다. 나는 여기저기 화면을 구경했다. 이런 세상이 있다니! 조금 돌아보다 보니 사람들의 손 움직임에 따라 화면이 달라진다는 것을 알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