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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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 가택침입을 기반으로 미쳐버린 영화

마더! - 가택침입을 기반으로 미쳐버린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0월 21일

이 영화의 경우에는 약간의 고민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평가가 무척 나쁜 영화인데다가, 이래저래 매우 심하게 갈리는 면들도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게 받아들여지는 지점들도 있기도 햇습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에 관해서 영화는 사실 많이 걱정 되는 부분들도 있기도 했고 말입니다. 해당 특성으로 인해서 일단 보기로 마음 먹은 것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고르게 된 이유는 결국 감독인 대런 아로노프스키 때문이었습니다. 이 영화 이전에 의외로 정말 좋은 영화에 줄줄이 출연한 바 있습니다. 특히나 더 레슬러와 블랙 스완의 경우에는 어딘가 과잉인 면을 보여주면서도 매우 강렬한 인생에 관하여 제대로 표

지오스톰 - 바보같을거라 예상은 했지만, 이정도일 줄은 몰랐다.

지오스톰 - 바보같을거라 예상은 했지만, 이정도일 줄은 몰랐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0월 19일

이번주는 정말 분량만 따지면 지옥이 보이는 정도입니다. 영화 다섯편까지는 어찌어찌 처리 한다고 하는데, 그 이상 넘어가고 나니 사람이 정말 늘어지는 상황이 되어버리고 말았죠. 그만큼 많은 영화들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제가 이제는 힘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영화제에서 하루를 보낸 기억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 이상으로 넘어가는 것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이제는 정말 처리를 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딘 데블린입니다. 사실 감독 보다는 제작자로서 더 유명한 사람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 이전에 정말 많은 작품들의 제작과 기획을 맡은 바 있는 사람이죠. 이 영화 이전에 주로 라파예트 같은 영화나 더 트라이앵글, 프릭스

오웬 윌슨 신작, "Bastards" 입니다.

오웬 윌슨 신작, "Bastards"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6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다른 작품을 먼저 이야기 하려고 마음을 먹고 있었던 상황인데, 정작 그 작품에 관해서 이미 포스팅을 한 적이 있더군요. 포스팅 할 거리 못 찾았다고 반복하기는 뭐해서 부랴부랴 찾아낸 작품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관해서 아무것도 못 찾아낸 상태이구요;;; (그런 경우가 최근에 왕왕 발생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특정 영화에 관해서만 정보가 모여서 말이죠.) 일단 나름 괜찮아 보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이네요.

런 올 나이트 - 액션을 만드는 데에는 합격점인데.......

런 올 나이트 - 액션을 만드는 데에는 합격점인데.......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21일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정말 다양한 주간이죠. 개인적으로 이번주같은 주간을 정말 좋아하는데, 리뷰 쓸 때 하는 말 또 한다는 느낌이 안 들테니 말입니다. 솔직히 거의 웬만한 영화들이 비슷비슷한 면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좀 다른 면들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 이야기를 하기에는 아무래도 이런저런 것들이 걸리는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모든 리뷰가 그렇듯 오프닝이 먼저 준비되고 있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기는 그렇지만, 오프닝은 리뷰를 쓰기 몇일 전에 먼저 쓰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영화를 보고 난 다음 시간에 바로 영화가 있거나, 아니면 바삐 이동을 해야 하거나, 둘 다 이거나, 아니면 집에 가면 피곤해서 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