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페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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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반 페르시 영입, 문제는 반 페르시도 원하는가이다.

맨유의 반 페르시 영입, 문제는 반 페르시도 원하는가이다.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7월 21일

그저 소문으로만 여겨지던 거너스의 주장 반 페르시의 맨체스터 입성이 현실적인 문제로 대두되기 시작했습니다. 그것도 많은 사람들이 예상하던, 맨체스터 시티가 아닌 거너스의 오랜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니다. MUTV와의 인터뷰에서 소문으로만 나오던 반 페르시에 대한 이적설에 대해서 퍼거슨 감독은 공식적으로 이를 인정하였고, 그가 말한 것처럼 이적설에 대한 구체적인 계약이 나오기 전에 말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었는데 이러한 공식적인 언급은 퍼거슨 감독이 반 페르시에 대한 영입을 원한다고 추측이 가능해집니다. 현재 유나이티드는 반페르시 외에도 많은 선수들과 연결되어있습니다. 루카스 모우라에 대한 이적은 현재 현지에서나 브라질 내에서도 공공연하게 이루어지고 있고, 수석스카우터의 움직임이나 루카스 모우

반 페르시의 참을 수 없는 가벼움

반 페르시의 참을 수 없는 가벼움

배정훈의 축구다방Z|2012년 7월 13일

피버피치에 게재한 글입니다 아스날에서 성장한 소년이 남자가 되어 아스날을 떠나는 장면은 그다지 새로울 것이 없다. 이는 아스날이 매년 여름마다 맞닥뜨리는 운명의 데스티니와도 같은 것으로, 아스날 팬들은 이 운명을 피하지도 바꾸지도 못하는 현실에 좌절하고 있다. 반복되는 레퍼토리의 끝은 벵거를 향한 조롱으로 끝이 난다. 누구나 "다음 시즌에야말로 당신과 아스날은 처참한 실패를 경험할 것이다. 그리고 당신의 아스날 커리어도 마지막이 되겠지."라고 얘기한다. 아시겠지만, 벵거와 아스날은 어떻게든 살아남았다. 심지어 지난 시즌에는 라이벌 맨유에 8-2로 처참하게 패배하고서도 살아남았다. 이상에 젖어 현실감각이 떨어진다는 벵거도 리얼리스트가 될 수 있었다. 그는 또 한 번 위기관리능력을 증명했고, 연봉총액

떠나려는 반 페르시, 잡고만 싶은 아스날.

떠나려는 반 페르시, 잡고만 싶은 아스날.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7월 5일

말도 많던, 아스날의 주장 반 페르시가 결국 아스날을 떠나려는 듯 합니다. 실망스런 유로대회가 끝나고 많은 아스날 팬들은 포돌스키의 영입도, 지루드의 영입도 기쁘기보단 걱정스러운 영입이었습니다. 그들이 사랑하던 반 페르시가 이적할 수 있음을 간접적으로 시사한 영입들이었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결국 반페르시는 떠나기로 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서 자신의 홈피에 올린 재계약에 대한 이야기를 알렸고, 많은 팬들이 그의 결정에 아쉬워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그의 홈페이지는 많은 접속으로 인해서 들어갈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스카이스포츠에 의하면 반 페르시 曰 " 나는 오랫동안 재계약에 대한 고민을 했고,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떠나기로 했습니다. 많은 팬들은 저의

'12경기 13골' 파피스 시세, 개막전부터 뛰었다면?

'12경기 13골' 파피스 시세, 개막전부터 뛰었다면?

화니의 Footballog|2012년 5월 4일

뉴캐슬의 파피스 뎀바 시세의 상승세가 무섭다. 시세는 첼시와의 EPL 36라운드에서 멀티골을 터트리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12경기 13골. 출전하는 매 경기마다 한 골 이상은 넣은 셈이다. 놀라운 점은 리그 절반이 지난 2월부터 만들어 낸 기록이라는 것. 더군다나 시세의 EPL 데뷔 첫 시즌이다. 적응기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이적 초기만 해도 '반짝 활약은 아닐까' 반신반의 했던 팬들도 이젠 앤디 캐롤의 추억을 완벽히 지워버렸다. 뉴캐슬 팬들의 신임을 얻는데 단 세달. 현재 뉴캐슬의 에이스는 뎀바 바도 카바예도 아닌 파피스 시세다. 사실 시세의 활약은 어느정도 예견돼 있었다. 시세는 잉글랜드에 오기 전에 이미 커리어의 정점을 달리고 있었다.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