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울프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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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
재밌게 본 건 팩트다. 근데 아껴야 될 때는 안 아끼고, 정작 안 아껴야 될 때는 아낀 팬 무비. 스포일러 라이즈! 오리지널 시리즈의 감독이자 2016년 리부트 버전의 제작자이기도 했던 이반 라이트만. 이번에도 그가 제작자로 참여했다. 그리고 영화외적으로 정말 멋진 지점은, 그의 친아들인 제이슨 라이트만이 이번작의 감독을 맡았다는 것. 어떻게 보아도 참 낭만적인 계승 아닌가? 아버지가 이룩해둔 유산을 아들이 이어받아 가꿔나간다는 전개라니. 다행히 제이슨 라이트만의 기존 필모그래피 역시 훌륭한 편이었으니, 여러모로 꽤 적절하고 멋진 감독 선임 아니었나 싶다. 어떻게 보면 자식이 부모에게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아니겠어? 가업을 이어받는다는 것 그 이상의 의미일테니. 인터뷰 보면 제이슨 라이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 반가운 추억의 세대교체
고스트버스터즈는 정말 추억의 영화이지만 너무 오래전이다 보니 잘 기억나지 않기도 한지라 얼마전 여성판으로 리부트해서 망했을 때도 요즘엔 잘 안맞는 스타일이지...했는데 그건 없었던 작품으로 쳐버리고 이번이 고스트버스터즈 3편, 정식 후속작이 되었더군요. 요즘엔 이런게 유행이라던데 2016년도작이 평가와 관객 모두 망해서... 분명 요즘 코드가 아닐 순 있어도 이런 스타일을 볼 수 있는 작품이 별로 없다보니 마음에 듭니다. 물론 추억 보정이 들어가긴 한~ 30여년만의 후속작이지만 원조의 후손들로 이야기를 꾸려가기 때문에 세대교체도 적절히 잘 되었고 다음 작품도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물론 후반 들어가며 매끄럽지 않은 진행때문에 아쉬운 면은 있다보니 만족스럽진 않지만 팝콘
기예르모 델 토로의 "피노키오" 추가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이 작품 역시 기대작 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이라고 하더군요. 케이트 블란쳇, 팀 블레이크 넬슨, 핀 울프하드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더 터닝 (The Turning.2020)
1898년에 ‘헨리 제임스’가 집필한 중편 소설 ‘나사의 회전(The Turn of the Screw)’을 원작으로 삼아, 2020년에 ‘플로리아 시지스몬디’ 감독이 실사 영화로 만든 작품. ‘컨저링’ 시리즈의 각본에 참여한 ‘채드 헤이즈’ / ‘캐리 W. 헤이즈’ 형제. ‘그것(2017)’의 제작에 참여한 ‘로이 리’, ‘그것(2017)’에서 ‘리치 토지어’ 배역을 맡았던 ‘핀 울프하드’, ‘플로리다 프로젝트(2017)’에서 ‘무니’ 배역을 맡았던 ‘브루클린 프린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2019)’에서 ‘그레이스 하퍼’ 배역을 맡았던 ‘맥켄지 데이비스’ 등이 출현해서 스텝진이 꽤 화려하다. 내용은 1994년에 정신병원에 입원한 어머니 때문에 마음 고생을 하던 ‘케이트’가 숲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