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STFORCE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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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postsCustom Map Race 53이 열렸길래...
요즘은 Dustforce의 경우, 매일 Daily를 포함해 커스텀 맵들을 조금씩 돌리고 있습니다.그런데, 얼마 전에 Custom Map Race 53이 새로 나왔더라구요.전용 넥서스의 구조도 이전과는 꽤 달라진 느낌이라 신선했습니다.문제가 있다면, 맵들이 엄청나게 어려웠다는 것 정도...? 뭐, 그렇다고 제가 직접 다른 랭커들이랑 레이스를 하는 건 아니고, 그냥 있는 맵들을 몇 개 끄적이는 정도긴 했는데 아무래도 맵들이 난이도가 높아서 제가 클리어할 만한 게 안 보이더라구요.그런데 그 와중에 꽤 괜찮은 맵을 하나 잡았습니다. 이전 레이스에서 나왔던 Red and Blue라는 맵의 후속격 되는 맵인데... ...그 난이도가 좀 더 높아진 형태로 돌아왔습니다.이전이랑 비교하면, 무슨 Hideout 마냥
대시 없이 맵을 클리어해 보자!
어제 친구랑 놀다가 친구를 꼬드겨서 Dustforce를 시켜 보게 되었는데몇몇 맵들 SS 내는 걸 보면 어느 정도 게임 하는 방법에 적응은 한 것 같아요.그런데 희한한 게... 이 친구가 대시를 안 쓰려고 하네요? 기본적으로 대시 같은 게 무슨 소용이냐는 생각을 많이 하는 것 같더군요.물론 아직 초심자니까 대시가 경사로 부스팅, 또는 지면 부스팅을 통해 이 게임 특유의 엄청난 속도감을 이끌어내는 원동력이라는 것까지는 모를 수도 있지만기본적으로 Advanced Tutorial에서도 가르쳐 주는 대시 점프 같은 것도 안 쓰려고 하더라구요.대시 점프나 공중에서의 대시 없으면 공중에서 속도 안 나서 엄청 답답해 보이기도 하고, 실질적으로 먼 거리를 극복하기도 어려울 텐데... 그런 식으로 Ancient Gar
2018.01.10 Dustkid Daily
Daily는 요즘도 가끔 뛰고 있는데, 오늘 daily가 왠지 눈에 띄어서 올려 봅니다. 어느날 밤을 배경으로 해서 꽤 분위기 있는 맵입니다.짧고, 일단 계속 시도해 보면 그렇게 어렵지 않으면서도 낙하하면서 벽에 붙은 먼지 털어내기, 나름대로 먼지를 털어내기 위해 동선을 고민해야 하는 구성 등, 다양한 테크닉이 요구되는 부분이 있어서 레벨 디자인적으로도 꽤 좋은 맵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Any%에서는 이러한 수준의 테크닉이 요구되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높은 곳에서 낙하한 이후 완만한 경사로에서 부스팅을 하려면 나름대로 신경써 주어야 할 부분이 있는 등, 전반적으로 "도전해볼 만한" 구성이었습니다. 뭐, 그렇게 해서 완벽하진 않더라도 나름 좋은 결과를 얻어낼 수 있었네요. 물론 높은 순위는 daily

Daily를 하려고 Community Nexus에 들어섰더니...
Daily 입구 쪽에 크리스마스 장식이 들어서 있네요!크리스마스 즈음에 업뎃한 걸 이제서야 봤나 봅니다, 제가. 요즘 Dustforce는 잘 안 건드는 편이다 보니... 물론, 시기에 따라 장식 등이 바뀌고 이벤트가 추가되는 등의 모습은 온라인 게임에서는 흔한 일이지만인디 게임의 유저 모드에서 시즌에 따른 장식 반영을 이렇게 곧장 해 주는 모습을 보니 꽤나 신선하네요.모드 개발자인 msg555 씨의 센스가 돋보이는 부분이라 보기가 좋습니다. 이 때 플레이한 Daily도 올리고 싶은데, 문제는 유튜브에서 갑자기 영상 업로드가 안 되고 있네요. 무슨 일인 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