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시 없이 맵을 클리어해 보자!
Post
원문 보기 →대시 없이 맵을 클리어해 보자!
어제 친구랑 놀다가 친구를 꼬드겨서 Dustforce를 시켜 보게 되었는데몇몇 맵들 SS 내는 걸 보면 어느 정도 게임 하는 방법에 적응은 한 것 같아요.그런데 희한한 게... 이 친구가 대시를 안 쓰려고 하네요? 기본적으로 대시 같은 게 무슨 소용이냐는 생각을 많이 하는 것 같더군요.물론 아직 초심자니까 대시가 경사로 부스팅, 또는 지면 부스팅을 통해 이 게임 특유의 엄청난 속도감을 이끌어내는 원동력이라는 것까지는 모를 수도 있지만기본적으로 Advanced Tutorial에서도 가르쳐 주는 대시 점프 같은 것도 안 쓰려고 하더라구요.대시 점프나 공중에서의 대시 없으면 공중에서 속도 안 나서 엄청 답답해 보이기도 하고, 실질적으로 먼 거리를 극복하기도 어려울 텐데... 그런 식으로 Ancient Gar
Related Posts
3 postsZetta Difficult SS 달성했습니다!
재작년 7월 초에 Peta SS, 그 달 하순에 Exa SS를 달성한 이래로 무려 1년 9개월만에 Zetta SS에 도전을 했습니다.물론 Difficult 시리즈 맵들은 이름처럼 Kilo를 제외하면 난이도가 이전의 표준맵들과는 비교가 안 되게 어려워지기 때문에 하나하나 SS를 늘려가는 데 상당히 긴 간격이 들어가게 되긴 하죠.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Exa SS 클리어한 시점이 이 게임을 시작한 지 1년 정도 되는 시점이었단 걸 생각하면... 아무튼, 한참동안 Zetta의 난이도에 압도되어 커스텀 맵이나 기존 맵들 기록 단축 같은 데에 신경을 쓰다가 최근에 Zetta SS 각이 잡혀서 SS 시도를 했고, 바로 오늘 SS 달성에 성공을 했습니다.그러면, Zetta Difficult라는 맵이 무엇이 어려운 건
Cyber Complex SS
깨기는 며칠 전에 깼는데, 이제서야 올리게 되네요. 사실상 처음으로 SS해본 장거리 마라톤 맵입니다.SS 랭크를 내기 위해서는, 중간에 (구체적으로는 죽는다든지 해서 콤보를 잃는) 큰 실수가 일어나면 절대로 안 되기 때문에, SS 기록 내기는 단순한 패턴의 난해도 뿐만 아니라, 맵이 길어질수록 어려워지게 됩니다.그래서, 실제로 맵 길이가 대략 1분 정도만 돼도 패턴을 좀 꼬아놓으면 SS 내는 데에 상당한 노력을 쏟아부을 필요가 생기게 되죠.1분짜리 맵도 그럴 지경이니, 7~8분 이상 지속되는 아주 긴 맵들은 어떻겠어요.보통 커스텀 맵 가운데서도 이 정도로 긴 맵들은 보통 여러 맵들을 이어붙인 연속 맵 러시 형태를 띠게 되어 있는데, 당연하게도 이런 맵들은 어지간한 실력으로는 SS 내는 건 꿈도 못 꾸고
Cyber Complexus 쪽 맵들을 플레이해 보았습니다.
dustmod 9 버전 패치 이전에 Cyber Complex 2 (이하 cc2) 라는 단독 맵으로 있었던 것이 Nexus 형태로 개편이 되었죠.그러면서 해당 맵을 구성하던 7개의 구획을 별개의 맵으로 분리한 맵들이 따로 나왔습니다.cc2는 각각의 구획들이 각자의 컬러 팔레트를 따라 저마다 화려한 개성을 드러내는 모습이 눈을 즐겁게 해 주는 맵인데요, 각 구획이 시작될 때 등장하는 멘트들도 인상적이죠.해당 멘트는 다음과 같은 문장의 형태를 띱니다. (맵 제작자) knows your (맵 이름). 이를 각각에 대입해 보면 이런 식이 되겠죠. Linley knows your strength.C knows your weakness.glyme knows youe wonder.Skyhawk knows your 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