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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니마스 프로듀서즈컵 이벤트 종료했습니다! + 샤니마스에 대한 2차적 후기(?)

Cristia Universe!!!|2019년 4월 24일

일단 샤니마스 시작할 때 담당으로 점찍어두었던 텐카와 아사히를 in 3000에 무난하게 보내는 것으로 마무리.팬작이 이루어지는 방식을 알고나니 생각보다 진행이 어렵지는 않네요. 이번 이벤트 동안 어떤 식으로 샤니마스를 플레이했나를 이야기를 해 보자면, 우선 이번 이벤트는 팬작으로 경쟁하는 이벤트죠.자연스럽게 프로듀스를 할 때도 팬작을 위주로 진행할 수밖에 없게 됩니다.하지만 이벤트가 막 시작된 시점엔 오디션을 굴릴 때 대체 어느 정도 수준이 적정한 지에 대해 감도 아직 안 잡혀 있는 상태였단 말이죠.그래서 초기에는 시즌 3까지는 적당히 능력치 성장을 시켜주면서 최소 요구 팬수만 맞추어준 뒤, 시즌 4에서 오디션을 굴려 최대한 팬작을 하는 방향으로 진행을 했습니다.구체적으로는 주력 어필이 유행 2등이면

Zetta Difficult SS 달성했습니다!

Cristia Universe!!!|2019년 4월 20일

재작년 7월 초에 Peta SS, 그 달 하순에 Exa SS를 달성한 이래로 무려 1년 9개월만에 Zetta SS에 도전을 했습니다.물론 Difficult 시리즈 맵들은 이름처럼 Kilo를 제외하면 난이도가 이전의 표준맵들과는 비교가 안 되게 어려워지기 때문에 하나하나 SS를 늘려가는 데 상당히 긴 간격이 들어가게 되긴 하죠.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Exa SS 클리어한 시점이 이 게임을 시작한 지 1년 정도 되는 시점이었단 걸 생각하면... 아무튼, 한참동안 Zetta의 난이도에 압도되어 커스텀 맵이나 기존 맵들 기록 단축 같은 데에 신경을 쓰다가 최근에 Zetta SS 각이 잡혀서 SS 시도를 했고, 바로 오늘 SS 달성에 성공을 했습니다.그러면, Zetta Difficult라는 맵이 무엇이 어려운 건

샤니마스에선 생일 때 이런 것도 해 주는군요!

Cristia Universe!!!|2019년 4월 18일

제가 샤니마스를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샤니마스 캐릭터의 생일이 찾아왔습니다.그 스타트를 끊은 건 치유키.생각해보면, 제가 샤니마스 시작한 지 3주가 되어가는데 이제야 누군가 생일이 찾아오는 걸 보는군요.샤니마스 쪽 캐릭터가 적다는 걸 다시 한 번 체감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지 샤니마스 쪽은 생일 혜택(?)이 뭔가 좀 더 파격적이네요.오늘 생일의 주인공인 치유키의 모든 SR 이상 카드의 획득률을 올려주는 가챠를 추가.물론 통상 뿐이긴 하지만, 특정 담당돌의 카드를 챙겨야 하는 상황이라면 나름대로 괜찮은 시스템인 것 같습니다. 다만, 픽업률이 그리 높은 편은 아니네요.P-SSR은 픽업률이 0.322%로 2종. P-SR은 각각 0.857% (단, SR 확정 가챠는 5%) 로 2종.그리고 S-S

샤니마스를 1주일간 플레이해봤습니다.

샤니마스를 1주일간 플레이해봤습니다.

Cristia Universe!!!|2019년 4월 7일

데레스테를 접은 이후 당장 @뽕을 채울 무언가가 필요해서 고민하다 샤니마스를 잡아 보았습니다.사실 샤니는 이전에도 한번 잡아볼까 하는 생각은 있었지만, 소셜 게임에 대한 경험 자체가 전무해서 그런 장르의 게임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던지라 쉬이 손에 닿지를 않았죠.그러다가 1주일 전 시점에서 샤니를 잡기 시작.일단 1주일 정도 게임을 익혀보자, 하는 생각으로 진행을 해 보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플레이해보니, 일단 기본적인 플레이 방식은 이런 식이더군요.트레이닝 티켓으로 카드 레벨을 올리거나, 특훈으로 별을 달아주면서 카드의 기본적인 스펙을 맞춰준다.그 카드들을 기반으로 프로듀스 덱을 만들어서 아이돌을 프로듀스한다.그 결과 페스 아이돌 카드가 추가되면, 이 카드를 페스 덱에 넣어 페스에 활용한다.페스로 돈을 벌

데레스테 카드 번역: [SSR] 아리스의 이야기 (아리스)

Cristia Universe!!!|2019년 3월 21일

* 우선, 이 카드는 신규 카드 발매 시마다 관련 극장 와이드가 연재되는 2018년 4월 30일 이후에 발매된 카드로 이 카드의 경우에도 관련 극장 와이드를 제공합니다.단, 극장 와이드는 매화 번역 및 식자를 해 주시는 분이 여럿 계시므로, 직접 번역하지 않고 해당 링크로 연결합니다.극장 번역해 주시는 분들께는 항상 감사드립니다. 1. 기본 대사 - 특훈 전 "저 멀리 구석에 담아두고는, 완전히 잊고 있었어요. 잊어버리려고 했죠. 하지만, 이젠 알 것 같아요. 부모님이 주신, 이 동화의 뜻을... 그리고 제 이름의 의미를..." - 특훈 후 "보이나요, 이상한 나라 속 이야기를 선보이는, 저의 모습이. 들리나요, 저를 불러주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이 이야기는,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