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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posts![[Dustforce DX 가이드] 8. 몬스터 소개: 숲 테마](https://img.zoomtrend.com/2017/07/30/c0221826_597df6ef630fe.png)
[Dustforce DX 가이드] 8. 몬스터 소개: 숲 테마
안녕하세요, Cristia입니다.지난 편에는 플레이어 캐릭터에 대해 다루어 보았는데, 이번에는 테마별 몬스터 소개로 이어가 보겠습니다.이 게임을 하다 보면, 2번 가이드에서도 이야기를 했지만, 길에 먼지들만 널려있는 게 아니라, 먼지를 잔뜩 뒤집어쓰고 있는 몬스터들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이들 몬스터는 정해진 체력을 갖고 있으며, 이 체력이 모두 소진되면 자신을 감싸고 있던 먼지를 훌훌 털어내 버리죠.먼지를 뒤집어쓰고 있는 상태에서는 대단히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던 이들이 먼지를 털어내자 별안간 온순한 모습으로 변하는 것을 보면 꽤 재미있습니다.먼지에게 마인드 컨트롤을 하는 힘이라도 숨어 있는 걸까요? 아무튼 그냥 평범한 먼지같아 보이진 않습니다. 이러한 몬스터에 대해 본격적으로 다루기 전에,
2017.7.21 dustkid Daily
이번 Daily는 사실상 거의 모든 지형이 먼지블록으로 되어 있군요.그리고 맵 한가운데를 시작점으로 해서 양옆으로 먼지블록과 프리즘들이 배치된 모습을 보면 cmp의 Blinky's Basement가 연상되네요.지형이 죄다 먼지블록이다 보니 잘못하면 먼지블록을 뚫어버리는 문제도 있고, 잠깐 우물쭈물하면 곧바로 낙사하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약간 연습이 필요한 구성입니다.게다가 벽에서 경사진 천장으로 점프하는 방식으로 추진력을 얻는 행위를 (영상의 18초 부분) 먼지블록에서 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었던 지라 조작감이 상당히 다르게 느껴졌습니다.그래서, 위 영상에서도 이를 완벽하게 성공해내지는 못했습니다. 어찌 되었건, 전반적으로는 꽤 재미있는 구성이었습니다. 아, 이번에는 Any% 런은 따로 하지 않고, SS

Difficult 시리즈를 오랜만에 돌려 봤습니다.
안녕하세요. Cristia입니다.요새 포스팅이 많이 뜸해졌는데, 요즘 주로 하고 있는 표준맵 IL 개선은 후에 중간정산 개념으로 한 번에 정리를 할 예정이기도 하고이 게임에 대한 플레이 타임 자체도 요즘 많이 줄어버린 탓도 있습니다. 어찌 되었건, 며칠 전에 오랜만에 트위치 방송을 켰습니다.다만, Scrub% 목적은 아니고, 역시 Difficult 시리즈를 새로 클리어하기 위함이었죠.이전에 Peta SS 클리어를 했으니, 이번엔 Peta Any% 기록 생성이랑, 그 다음 단계인 Exa Difficult의 SS 클리어가 목표였는데... 방송 켠 지 불과 몇 분만에 (화면 우측 상단에 이 게임을 켠 지 몇 분 되었는지 뜨는데, 6분 정도 지난 상태였네요) Any% 기록을 만들었습니다.Any%에서는 SS

Peta Difficult가 생각이 나서 해 봤는데...
Difficult 시리즈는 하나하나가 큰 과업이 되다보니까, 트위치 방송을 키고 Peta를 달려 보았습니다.요새는 표준 맵, 그리고 간헐적으로 cmp IL 갱신을 하는 걸 위주로 하고 있기도 했고괜히 처음 하는 맵 방송에 내보냈다가, 어설프게 플레이해서 자꾸 죽는 모습이 나오는 게 신경쓰여서 한동안 생각도 안 하고 있었는데오늘에 이르러 갑자기 할 마음이 생겨서 플레이를 해 보았습니다.사실, 이 맵은 Difficult 시리즈 중에서도 (Yotta에는 비할 바가 못 되지만) 대단히 어려운 맵으로 소문이 자자한 모양인데솔직히 이걸 하루만에 SS 클리어를 해 버릴 거라고는 생각을 못했네요, ㄷㄷㄷ...방송을 키고 있으니까 여러 모로 사람 눈이 신경 쓰여서 (물론, 시청자는 거의 없습니다만...) 보통이면 1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