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면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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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북큐슈 여행기 21 - 항구도시 나가사키 Part.1 데지마 #02
토루코라이스로 점심을 먹은뒤 데지마의 나머지 부분을 둘러봤습니다. 1859년 데지마의 네덜란드 상관이 폐지된 뒤 영사관이 설치되고 1866년엔 나가사키 외국인 거류지가 되었는데 그 때의 번지 경계표입니다. 네덜란드 상관에서 의사로 일했던 지볼트가 네덜란드로 보낸 260종의 식물 중 라이덴 대학교 식물원에 있던 식물을 일본-네덜란드 교류 400주년 기념으로 귀국시켰다는 기념비와 역시 상관에서 의사로 일했던 캠퍼, 튠베리 기념비입니다. 데지마 입구에 있던 출입금지령 비문 및 당시 데지마의 범위, 또 다른 번지 경계석입니다. 1798년 데지마 서측을 태운 대화재 이후 방화용 저수지를 만들었다는 내용입니다. 바깥을 둘러보고 다시 데지마 관련 자료를 전시하는 건물에 들어갔습니다(어떤 건물인지

2011년 8월 북큐슈 여행기 20 - 항구도시 나가사키 Part.1 데지마 #01
어쩌다보니 매우 오랜만에 연재하게 됐습니다(...) 이거 올해 다녀온것도 써야 되는데 언제 이걸 끝내려나요 orz 하여튼 나가사키역을 나와 노면전차 정류장으로 향했습니다. 육교를 건너 길 가운데에 있는 노면전차 정류장으로 향했습니다. 우선 그 전에 나가사키역 구내의 관광안내소에서 노면전차 1일권을 먼저 샀습니다. 1회 승차 120엔이고 1일권이 500엔이므로 5번만 타면 남는 장사입니다 ㅋㅋㅋ 1일권 사진은 나중에 올리도록 하고(...) 데지마로 가기 위해선 맨 위 사진에 나온 승강장 중 왼쪽의 전차가 없는 빈 승강장에서 타야 합니다. 두번째 사진의 표지판을 보면 왼쪽 방향은 숫자와 다음 정류장이 다르게 나와 있는데 전차 앞에 행선지와 운행계통이 숫자와 색으로 표시된 행선막을 보고 타야됩니다

맨체스터에서 경험했던 노면전차(tram)
도심의 노면전차는 불가능한가? 에 트랙백 철도계의 본좌이신 조사부장 님이 위에 트랙백된 포스팅에서 노면전차에 대해서 좋은 글을 쓰셨습니다. 저는 저런 분석적인 글을 쓸 정도는 안되지만 우연히 노면전차를 경험해 본 적이 있어서 사진 중심으로 한 번 올려볼까 합니다.....^^ 맨체스터에 도착해서 시내를 돌아다니다 보니 이런 노면전차들이 분주하게 돌아다니고 있더군요...처음 보는거라 제법 신기했습니다. 이곳이 노면전차를 탈 수 있는 역입니다. 이렇게 보면 우리나라 지하철/국철의 지상구간의 승강장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이건 티켓 자동판매기 입니다. 꽤 간소하죠? 자동 발매기에 노선도가 있어 간단히 선택할 수 있습니다. 드디어 승강장에 노면 전차가 들어옵니다...ㅋ...타고 가야지...ㄳ
![[여니의 일본 여행기] 교토 도착! 교토 노면전차(란덴)](https://img.zoomtrend.com/2012/04/28/c0014355_4f9baf16e970b.jpg)
[여니의 일본 여행기] 교토 도착! 교토 노면전차(란덴)
나라 역에서 운좋게 교토 행 급행을 탈 수 있었어요~ 자주 있는 것 같지 않은데... 약 50분 쯤 걸리니 교토 역에 도착하더라구요 ^^ 이동중에 자버리는 바람에, 사진을 못찍은게.. ㅜㅜ 뭔가 열차부터 교토 느낌이 물씬 풍겨요 ^^ 조금 낡은 느낌이랄까요~ 여기가 말로만 듣던 교토구나!!!! 솔직히 오사카, 나라에 갔을 때엔 그렇게 큰 감동을 느끼지 못했었어요 그런데 교토에 이렇게 도착하니.. 뭔가 가슴에서 넘쳐 흐르는 감동이!!! 랄까, 저흰 신칸센을 타고 오지는 않았지만, 역시 교토 하면 신칸센 역이죠 ^^;; 교토는 JR이 없어요~ 엄밀히 말하면, 교토를 동서로 횡단하는, 도쿄↔오사카 JR과 남북으로 횡단하는 나라↔아야베 JR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