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면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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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야의 나폴리 가고시마 '센간엔'

동야의 나폴리 가고시마 '센간엔'

어펭 블로그 |2018년 2월 28일

센간엔은 에도시대(15세기) 때 조성된 정원으로전통적인 일본식 정원이다. 숙소가있던 덴몬칸에서 '시티뷰버스'를 타고 센간엔1일 이용권 600엔 관광시설입장료 할인 및 노면전차/시영버스O 마치메구리버스X 나는 오후에 공항으로 가야했기 때문에 편도 190엔으로 이용했다. 센간엔 입장료는 성인 1,000엔이다.좀 비싼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정갈하고 예쁘던 정원 사실 제1의 목적은 센간엔이 아니였고,센간엔에서만 볼 수 있는 사쿠라지마 뷰.조금 더 올라가면 환상적인 뷰가 있었는데, 내 게으른 다리는 이를 허락하지 않았다. 그래도 시내에서 머물던 며칠간 비가 와서 안개로 가려져있었는데,떠나는 날 볼 수 있어서 참 다행이었다. 구경 후 2번째 목표인 잠보모찌를 먹으러입구 부근에서 판매하는 잠보

일본 홋카이도 #6 유키미쿠 노면전차가 달리는 삿포로

일본 홋카이도 #6 유키미쿠 노면전차가 달리는 삿포로

2017년 3월 홋카이도 여행기 6편! 삿포로 맥주 박물관에서 대좌절하고 만 우리들은... 일본 홋카이도 #1 도라에몽이 기다리는 치토세 공항 일본 홋카이도 #2 삿포로 파크 호텔과 T38 전망대의 야경 일본 홋카이도 #3 삿포로 포켓몬 센터와 피자 처묵처묵 일본 홋카이도 #4 겨울 홋카이도에서 게를 처묵처묵! 일본 홋카이도 #5 삿포로 맥주 박물관에서 대좌절 에서 이어집니다. 일본에는 한국에는 더 이상 없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노면전차죠. 한국에는 20세기에 이미 사라졌지만 일본에는 지역에 따라서 남아있는 곳이 있으며, 삿포로에서도 일상적인 교통수단으로 대활약 중. 제가 다닌 일본 여행지 중에서 노면전차가 있는 곳은 3곳이었습니다. 2011년

제5차 일본여행 3일차 (5) - 스이젠지공원의 아름다운 호수정원

제5차 일본여행 3일차 (5) - 스이젠지공원의 아름다운 호수정원

2015년 4월 1일 구마모토 여행의 세번째 코스는 스이젠지공원(水前寺公園)이었습니다. 그 당시 구마모토에서 제가 아는 장소가 구마모토성, 나쓰메 소세키 구 거처, 스이젠지공원의 세 곳 밖에 없었거든요. 구마모토성 근처에서 노면전차를 타고 천천히 달려가니 얼마 안가 도착했습니다. 스이젠지공원은 구마모토에서 유명한 관광 명소 중 하나로 이 지역의 영주였던 호소카와(德川) 가문이 1632년부터 3대에 걸쳐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후로 호소카와 가문의 별장이 되었다고 합니다. 공원 내에는 예쁜 벚꽃과 함께 후지산 등 일본의 명산들을 본뜬 언덕이 군데군데 조성되어 있습니다. 공원 내에 입장하니 바로 다리가 눈에 들어왔는데 한국인이나 중국인들로 추정되는 관광객들이 다 지나가길 기다려 촬영했습니다. 다리 자체는

2015 벚꽃과 쇼핑과 덕질의 간사이(11) 붐비는 아라시야마에서 시죠 역까지

2015 벚꽃과 쇼핑과 덕질의 간사이(11) 붐비는 아라시야마에서 시죠 역까지

TEZUKA OSAMU's BLACKJACK|2015년 4월 24일

히라노 신사의 벚꽃을 본 뒤 가볍게 점심을 먹고, 아라시야마로 향합니다. 물론 교토 명물 중의 하나인 노면전차 란덴을 타고 갑니다..........만. 사진은 그쪽 길이 아닌, 아라시야마에서 오오미야 역으로 가는 길입니다. 관광코스가 아닌지라 주로 지역민들이 이용하는 코스긴 한데. 이쪽은 벚꽃이 별로 없어도 진짜 노면전차를 만끽할 수 있는 코스가 이렇게 있어서. 시죠 역에 가는 이유는 교토 국제 망가 뮤지엄 때문입니다.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블랙잭 특별전 때문입니다. 쩬쩨.... 이건 아마도 기타노텐만구 근처의 란덴 종점역이었던 듯요. 사람이 많았습니다만 무사히 앉아서 갈 수 있을 정도의 그런 인파. 란덴 천장도 벚꽃 장식. 음....여기가....시죠 역인가....어딘가......;; 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