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밴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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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밴드 시즌2 - 인터뷰 비하인드 <넘버원코리안>

탑밴드 시즌2 - 인터뷰 비하인드 <넘버원코리안>

[2nd Life in Norway]|2012년 9월 7일

여섯 남자들의 매력을 제대로 맛 볼 수 있는 시간이 오늘 저녁 8시 프리즘홀에서 펼쳐집니다. 커밍 순. 인터뷰 1편 : 인터뷰 2편 : 사실은 3편으로 구성하려고 생각했던거지만, 시간이 지나갈수록 인터뷰라기보단 호프집에서 치맥을 먹으며 이야기 할 법한 편한 분위기가 점점 되어가고 있었지요. 해서 나머지 이야기들은 인터뷰 비하인드 형식으로 풀어보려고 합니다. 이제는 많이 지나간 이야기이지만, 악스홀에서 99 팀의 경연이 끝나고 각 코치들의 재량하에 마지막 한 팀씩을 더 초이스할 기회가 있었고 그 중 한 팀이 넘버원 코리안 이었다는 것은 이미 알고있는 사실. 헌데 그들은 정말 탑초이스를 모르고 있었던것일까? 지금은 후추부추사운드로 따로 독립했지만

탑밴드 시즌2 - 펜타 8강 <악퉁>

탑밴드 시즌2 - 펜타 8강 <악퉁>

[2nd Life in Norway]|2012년 9월 6일

오. 드디어 펜타의 마지막 팀입니다. 뭔가 감동스토리를 메이킹하여 당당히 지분을 확보한 느낌이랄까요. 악퉁은 무대 세팅중. 처음에 피아가 끝나고 사람들이 빠질때 음 다음에 누가 남았지? 라고 잠깐 잊었었던거 쏴리요. 이날은 작정하고 베이스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던터. 그런데 아니 저남자! 웃고있네.... /선덕/ 신중히 체크를 하시는 중. 하아. 마이크를 체크하는 용훈씨. 하핫. 아니 이렇게 뽀송뽀송한 청년이 유부남이라니..OTL 아직까지도 현실 부정중. 탑밴드를 통해 명실상부 추레논으로 거듭난 승엽씨. 훗. 알고보니 잘나가는 광고음악감독. 하아. 우연히 찍은 이 뭐랄까... 그림자마저 멋진 이남자... 하지만 계속 웃는 모습만 잡힌 건. 절대 우연이 아닐. 수. 도? 뭔가 무성의해보이는듯한 기타줄. 시크한

탑밴드 시즌2 - 펜타 8강 <피아>

탑밴드 시즌2 - 펜타 8강 <피아>

[2nd Life in Norway]|2012년 9월 5일

음. 사진 더 잘 안나오는 피아... 의 차례군요. 움직임이 많고 사진 더 안나오는 보라색 조명을 쏴주셔서 정말이지 200장 가까이 찍어도 건진 사진이 20장밖에 안된다는건... ㅎㄷㄷ 할 따름입니다용. 열심히 장비 체킹중인 심지이모. 하지만 여친이 그렇게 미인이라는 사실을 얼마전에 알게됨.ㅋ 커스텀이 분명한 티셔츠를 입고 나왔던 드러머 혜승씨. 왠지모르게 항시 직장인 삘인 기범씨. 베이스에 피아 써있는건 첨 알았긔. 밑에서 잡으니 두턱인건 어쩔수 없는 함정. 풀샷을 잡으면 그냥 그냥 봐줄만 한데, 클샷으로 잡으면 영..... 그랬던게 함정이라면 함정. 그래서 헐랭씨는 사진이 좀..ㅠ.ㅠ 계속 움직이는 옥보컬은 더더군다나.ㅠ.ㅠ 고작 건진게 이거한장.-.-; 이사진은 좀 흔들렸지만 왠지 분위기가 맘에 들긔.

탑밴드 시즌2 - 펜타 8강 <몽니>

탑밴드 시즌2 - 펜타 8강 <몽니>

[2nd Life in Norway]|2012년 9월 5일

펜타 뒷팀은 애석하게도 조명이 좀 구리고 워낙 멀리 있어놔서 잘 나온 사진이 몇장 없다는 슬픈 현실. 그나마 좀 나은 점이라면 무대가 넓어서 드러머들 사진을 꽤 찍을 수 있었다는 점인데. 고개를 들어요 미스터 드러머. 도도함의 소유자 인경씨. 아. 개중 하나 건진 신의씨 사진. 하하하. 뿌듯하네. 하지만 조금만 움직이는 순간 바로 구려지는 사진.. 흑. 주로 얼굴 마담인 베이스와 보컬. 덕분에 사진도 그들 위주라는 점. 암튼 뭐 거의 하이라이트 즈음이였다고 기억. 드디어 경연곡을 마치고 뭔가 아주 잠깐 비장해보였는데. 이럴려고 비장하신거였나? 아익후야 덕분에 감사함.ㅋ 덕분에 탄탄한 뒷태까지 잘 감상하시었다. 무대가 끝나고 나서 엄지손가락을 치켜드는걸 보면 나름 만족했나? 라고도 생각해보았지만. 만족의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