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밴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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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밴드 시즌2 - 8강 생방 <장미여관>
짜잔. 주입식 곧미남 중년 아이돌 의 순서가 돌아 왔습니다. 첫화에 생각지도 못하게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데이브레이크와 무려 '외모'와 '지분'을 놓고 암암리에 경쟁구도를 만들어주었던 바로 그 주인공 아니겠습니까. Part 1. 드라이 리허설. 장미여관의 드라이 리허설 순서는 세번째! 제일 준수한 드러머님부터 한컷. 초절정 곧미남 중년 아이돌. 육슨생님. 어머니께서 우리 막둥이는 언제 나오는거냐고 애타게 찾으셨다는 바로 그 막둥이. 여깄습니다. 저 뭔가 통기타 스러운데 엄청난 물건은 무엇인가요? 뭔가 맞춰보는 중인지 갱장히 열심히 이야기 하시는군요. 풀샷입니다. 장미여관은 매우 일찍부터 브라스팀도 전부 대기상태. 드라이부터 함께 갔습니다. 허허. 이분 패기보소. 가까이 가서 사진을

탑밴드 시즌2 - 8강 생방 <몽니>
짜잔. 항상 보컬의 음성이 너무나 매력적인 모던 락 밴드 '몽니' 리허설 현장으로 궈궈. part 1. 드라이 리허설. 드라이 리허설은 카메라 없이 사운드를 맞춰보는 리허설입니다. 이때는 좀 자유롭게 사진 촬영이 가능했습니다. 몽니의 순서는 네번째! 왠지 좀 마른듯한 김신의씨의 모습. 하지만 콧날이 오똑한 남자. 김신의. 어디보자. 인경양은 머리에 미용삔을 꽂고 있네요. 리허설이다보니 아직 세팅이 덜 끝난 상태. 저 자리가 조명이 역광이라 사진이 잘 안나오더라고요. 인경양 팬분들 쏘리. 드라이 리허설은 죄 이런식. 드러머님도 한컷. 드라이 리허설에는 현악 세션은 없었어요. 하아. 이 환상적인 조명이란. 이래서 방송국 카메라 샤워라는 말이 나오나봅니다. 으음. 어떻게 찍어도 왠지 화보같아... 막찍어도 각

탑밴드 시즌2 - 9/15일 방송분 본격해부
아직까지도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탑밴드 8강 첫 생방송이 이렇게 막을 내렸습니다. 역시 가장 말이 많은건 심사위원에 대한 부분이 아닐까 싶은데, 그렇다고 한큐에 심사위원을 바꿔버리면, 그 심사위원에게 심사받은 이번 방송분 밴드들과의 변별력이 사라지니 바뀌더라도 8강은 지나야 바뀌지 않을까 싶네요(물론 이제까지로 미루어보아 8강 이후에도 심사위원이 바뀔것 같지는 않습니다) 몽니 : 심사위원 점수 410 + 문자투표 135 = 총점 545 (A조 1위) 가장 무난한 편곡 + 보컬의 역량 이 돋보였던 선곡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날 삼성 딜라이트 무대가 있어 조금 늦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으나, 예상외로 일찍 와서 차분히 리허설 준비도 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이번 탑밴드2 는 세션이 허용됨에 따라 상당히 화려한

탑밴드 시즌2 - 8강 생방 <부활 축하공연>
부활 축하 공연은 사전 녹화로 진행 되었으며, 스탠딩 석을 입장 시킨 후 9시 반이 좀 넘어서 부터 열시 반 전까지 약 40여분간 진행이 되었습니다. 베이스님. 간만에 제대로 형님같은 베이스님을 영접하니 왠지 경건해짐. '혼자왔니' 의 주인공. 김태원님. 생각보다 마르지 않아보이더라고요. 가끔씩 디톡스 다이어트 하신다더니... 저번주에는 잠시 심사위원 석에 앉아있었던 부활의 보컬. 정동하. 정동하도 웃으니 귀요미네요. 역시 웃는 사람은 다 이쁘다는게 트루? 드디어 사운드 체킹 및 리허설이 다 끝난 상태입니다. 이상하게 정이가는 드러머님. 방송국 스튜디오 조명발이 제일 갑이더군요. 상당히 멀리서 땡겨 찍었는데도 참 사진발이 고우셨던 김태원님. 흠흠. 베이스가 좀 탐이 나네요. 본격적으로 곡을 시작하기전에 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