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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지난 어쎄신 크리드2 플레이 소감.
요근래 플3이 고장난일을 계기로 주력기기를 삼돌이로 변경을 하였다. 덕분에 수년간 책장에서 썩어가고있던 삼돌이용 타이틀들이 빛을 보게되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지. 그 첫번째는 어쎄신 크리드2였다. 시리즈중 2번째 넘버링 작품이며 어쎄신 크리드2 라인에서는 첫번째 작품. 스토리는 1편의 엔딩이후 곧바로 이어지는 드라마틱 방식이다. 1편에서의 엔딩이 이게 뭐야?ㅆㅂ 할 정도로 어이없게 끝나지만 그 허망함은 2편에서 긴박감이 넘치는 전개와 진실을 향해가는 스릴러적인 요소로 재미를 부가시키는 요소가 되었다. (현재 플레이중인데 아직 엔딩은 못봤다. 분위기상 거진 엔딩인것 같긴 하지만.) 전작에서는 알테어를 조작했지만 이번작에서는 에지오를 플레이 하게 된다. 시스템적으로도 변경요소가 생겼는데 1편

DOA5 코스튬 추가팩3의 내용물들
일본 웹 쪽에서 긁어왔습니다. 아야네 체육복상의 + 부르마셋 참 매니악한 취향입니다. -.,-; 가슴이 세일러복 레이팡 탱크탑 + 짧은바지. 아마 예전까지라면 여캐들의 나이가 미성년이었기 때문에 아청법에 걸렸겠지만 지금은 설정상 다 성년이고 외모도 성인스럽기 때문에 여가부 등의 폭격을 받지는 않겠네요. -.,-; 개인적으론 유료 DLC 이다 보니 구매에 신중을 기하게 되는 데 이번 옷들은 마음에 드는 거 없습니다. 엘레나의 DOA2에서 입은 그 하얀 드레스가 DLC로 나오면 금방 살텐데 안 나오네요. -ㅁ-; 참고하시길...

디스아너드 일본판(초회판 DLC도!) 도착
엑스박스용은 아마존에서만 판매하기 때문에 예약일에서 보름정도 지난 뒤에서야 받았습니다만... 초회판 코드도 도착.DLC는 섀도우랫 팩이군요. 개인적으로는 쥐의 숫자가 늘어나고 마나를 회복할 수 있다는 팩을 원했습니다만... 부쳐팩이 아닌것만으로도 다행인가 싶습니다. 중박임. 이번 주는 스카이림으로 보냈는데 다음주부터는 디스아너드로 보내겠군요... -_-; 포앤서 파츠관련 정리는 한참 뒤에야 할 수 있을듯 합니다. 이왕 하기 시작한 거 빨랑 끝을 보고 싶었는데 예상외로 늦어졌음.

아머드코어포앤서 - 한번쯤 짚고 넘어가야할 제네레이터 해설
※이 글은 레귤레이션 1.40을 기준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제네레이터란제네레이터는 요컨데 자동차로 따지면 엔진에 해당하는 부분입니다만, 그 중요성에 비해서 할당된 패러미터가 적은 편(EN출력, EN용량, KP출력, 중량 단 4개)이며, 그 때문인지 파츠 간의 차이가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은 파츠가 존재 -> 상위호환파츠가 존재합니다.그래서 실용적인 파츠는 정해져 있기 때문에 어셈할 때에 제네레이터를 고민할 일은 그리 많지 않을거라 생각됩니다. EN출력기체가 사용하는 모든 EN의 출력 수준, 즉 EN게이지의 회복속도를 의미하며 대기전력이 많으면(프레임파츠가 높은 EN을 먹는 파츠이거나 무기 파츠를 많이 실거나 하면) 그만큼 EN회복 속도가 느려지고 대기전력이 적으면 그만큼 EN회복 속도도 빨라진다.그리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