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FA

포스트: 14|아이템:ACFA(14)
Tags

Posts

14 posts
아머드코어포앤서 - 외양에도 신경쓰고 싶은 프레임파츠 해설

아머드코어포앤서 - 외양에도 신경쓰고 싶은 프레임파츠 해설

프레임파츠에 대해서기체의 외양을 결정하는 파츠로, 기체의 기본적인 전략을 결정하는 중요한 파츠인 다리 파츠가 이 프레임파츠에 속합니다. 1에서는 코어구상이라고 하여 코어를 중심으로 해서 파츠를 결정한다는 설정이 있었습니다만, 실제로는 다리파츠가 중심이 되고, 그만큼 다리파츠에 관해서는 정리할 이야기가 많으므로 뒤로 미루기로 하고, 이번에는 머리, 코어, 팔 파츠에 대해 다뤄볼까 합니다만, 실은 남은 세 파츠는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내장형 파츠를 자기 기체의 전략에 맞게 맞춰두면 프레임파츠는 상식적으로 선택하면(경량형 다리에 중장형 코어를 선택한다던가 하는 노카운트 적 발상은 비상식적인 선택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좋아함) 전혀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물론 강한 파츠는 존재하고, 기체에 가장 효율적인 조합은 있

아머드코어포앤서 - 한번쯤 짚고 넘어가야할 OB 해설

아머드코어포앤서 - 한번쯤 짚고 넘어가야할 OB 해설

※이 글은 레귤레이션 1.40을 기준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오버드부스터란구작에서는 폭발적인 이동력을 이용해 상대방의 시야에서 벗어나거나 접근하는 데 사용되는 등 이런저런 테크닉이 존재했었습니다만, 4에 들어와서 보다 부담이 적고 사용하기 쉬운 퀵부스트의 등장으로 셰어를 빼앗긴 불운의 파츠.다만 사용용도가 달라졌다고는 하나 여전히 OB가 활약할 상황은 얼마든지 있을 뿐더러, fA에서는 어설트아머가 세트로 따라오니, OB나 AA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려는 유저라면 하나 둘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만, 이 OB는 활용법에 따라 사용할 파츠가 어느 정도 정해져있으니 선택하는 데에는 큰 어려움이 없을 듯 합니다. OB추력OB 사용시의 추진력. 즉 이 수치가 높을수록 속도가 증가하게 된다.구작과는 달리 4계열의 O

아머드코어포앤서 - 한번쯤 짚고 넘어가야할 SB, BB 해설

아머드코어포앤서 - 한번쯤 짚고 넘어가야할 SB, BB 해설

※이 글은 레귤레이션 1.40을 기준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사이드부스터란순발적인 회피와 선회력을 크게 좌우하는 파츠, 즉 기체의 피탄율에 크게 관여하므로 메인부스터 다음으로 중요한 파츠입니다. 다만 특출나게 뛰어난 파츠(SB128-SCHEDAR)의 존재로 인해, 무난한 선택을 하려 한다면 크게 신경을 쓸 필요가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그러나 아무리 뛰어나다고는 하더라도 어디까지나 범용적인 파츠이지 특화를 하려한다면 더 나은 선택지는 얼마든지 있으므로, 여기서 좀 더 체계적으로 다뤄볼까 합니다. 백부스터란원거리전을 중요시 하는 기체에게는 메인부스터, 사이드부스터 이상으로 중요한 파츠. 근거리전을 중요시하는 기체라고 하더라도 BB의 QB추력에 따라서는 교차전에서 페인트를 걸거나, 적정 거리를 유지하는 것도

아머드코어V COM 보이스 DLC 영상

아머드코어V COM 보이스 DLC 영상

오늘 발매한 COM 보이스 DLC의 영상입니다.출처는 2ch의 ACV 본스레. 아머드코어 COM (타무라 유카리)전투시로그인 아머드코어4 피오나 예르넨펠트 (사카모토 마아야)전투시로그인 아머드코어 포앤서 세렌 헤이즈 (이토 미키)전투시로그인 구입할 예정이 있으신 분에게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군요. 저도 개러지 DLC를 구입하긴 했었는데... 정작 본 게임에 실망한 지금와서는 후회가 되고 있습니다.다음작은 언제 나올는지, 나오기는 하는건지. 설마 도탄시스템 그대로 가져가는 건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