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OX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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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Q 경매 결과

루리웹 Bad Taste 님 글에서 발췌합니다. 세가 - 렐릭 스튜디오코치 미디어 - 볼리션 스튜디오와 메트로 유통권크라이텍 - 홈프론트테이크투 - 터틀락의 이볼브 유통권Ubi - THQ 몬트리얼(어쌔신 크리드 프로듀서가 만드는 미공개작 1666), 사우스 파크 유통권 다크사이더스의 비질 스튜디오와 기타 남은 IP는 안 팔렸고, 계속 구매자를 찾을 예정. 경매 낙찰가Homefront: $500,000 (Crytek)Metro: $5.8 million (Koch Media)South Park: $3.2 million (Ubisoft)Relic: $26 million (Sega)THQ Montreal: $2.5 million (Ubisoft)Evolve: $11 million (Take Two)Volition

고민 중...

고민 중...

콘솔판 발매일 이틀밖에 안 남았는지만; DmC를 어떻게 할지 아직도 고민된다. 패드 지원에 만 원 싸고; 60프레임... 아무리 봐도 이번만큼은 pc판이 나아보이는데... 결국 난 스팀을 쓰기 시작한다는 것 자체에 저항감을 느끼고 있는 건지도 몰라. 이걸 시작하면 분명 더 많은 시간과 돈을 게임에 쓸지도 모르겠다는 불안감 때문에... ...그냥 참을까... 일단 데몬게이즈는 그대로 간다. (_-_)

크리스마스와 아이돌마스터

매일이 그로기|2012년 12월 25일

아이돌 마스터 「메리 -765Comm@nd Mode-」 크리스마스라 갑자기 생각나서 끄적끄적 우연히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영상을 보고 아이돌마스터란 게임을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정작 본 건 크리스마스가 아니고 2008년의 한여름이였지만 -_-; 지금 보니 그저 그런데, 당시 봤을때는 그야말로 컬쳐쇼크(...) 이런 덕심을 자극하는 그래픽이 이렇게 부드럽게 움직이다니! 같은 생각을 했었네요. 그래서 하려고 보니 XBOX360 전용 게임... 그렇게 포기하려는 순간에 우연히 Xbox360카페에서 에이스컴뱃 6 영상을 보게 되고 또 거기에 반했습니다. 그런 그래픽의 비행 슈팅은 또 처음 보는 거라서... 한동안 아이돌마스터와 에이스컴뱃 6 영상에 푹 빠져 있었네요. 결국 2009년 1월 1일

데빌 메이 크라이 데모 해봤다.

오와! 이거 우려와는 다르게 엄청 잘 만들었잖아! 손맛 좋고 이펙트도 시원시원하고, 새로 생긴 연출들도 다 마음에 드네. 조작계가 많이 달라지긴 했지만 조금만 익숙해지면 큰 문제는 없는 듯. 아니, 그 전에 dmc4의 조작법을 잊어버렸엉-_-. 하도 옛날이라; 어쨌든 데모 다 하고 나니 불연듯 전작들이 다시 하고 싶어진다. 그래, 데메크는 바로 이런 맛의 게임이었다니까. 내년 1월이라... 과연 어떻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