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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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넷플릭스] 흐르는 강물처럼 _ 2021.8.29

23camby's share|2021년 8월 31일

포스터가 너무 예뻐서 이 영화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듯자전적인 영화라서 특별한 공감을 하진 못했지만 딴건 몰라도브래드피트 자체가 너무 예뻐서언제 끊어지게 될까 엄청 긴장하며 봤음 한 사람의 매력만으로이렇게 긴장감을 느낄 수 있다니

브래드 피트 신작, "Bullet Train"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7일

오랜만에 브래드 피트 이야기 입니다. 게다가, 본격 액션 스릴러물이라고 하더군요. 이시카와 고타로의 마리아비틀을 각색한 작품이라라고 하더군요. 해당 작품을 찾아봐야 할 듯 합니다.

UHD-BD 리뷰 - 애드 아스트라

無錢生苦 有錢生樂|2021년 3월 23일

이번 시간에 다루는 리뷰는, 브래드 피트 주연의 영화로 북미에선 2019년/ 한국에선 2020년에 발매된 애드 아스트라 4K UltraHD Blu-ray (이하 UBD)에 대한 리뷰입니다. (링크) UHD-BD 리뷰 - 애드 아스트라 애드 아스트라는 배우에 대한 개인적인 호감 때문에 본 영화인데, 보고 나서는 새삼 제임스 그레이 감독의 전작들도 돌아보고 싶게 되었습니다. 왜 그랬을지는 음... 직접들 보시라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네요.^^ 그럼 언제나처럼 선택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킬링 소프틀리"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3월 13일

이 타이틀을 정말 돌고 돌아 샀습니다. 너무 오래 걸렸네요. DVD 시절의 거의 끝물이라, 포스터 이미지를 거의 그대로 썼습니다. 뒷면 역시 전단지 이미지를 거의 그대로 썼습니다. 심지어는 서플먼트도 없는줄 알았습니다. 디스크 입니다. 이미지 그대로이고, 내부는 백지입니다. 좀 미묘하죠. 이 와중에 투명 케이스라니 말입니다. 그나마 서플먼트가 있긴 하더군요. 그렇습니다. 영화 자체가 정말 좋아서 다시 보고 싶었던 작품이라 사긴 했는데, 너무 심하게 출시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