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차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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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posts언챠티드가 결국 영화로 나오네요.
개인적으로 게임을 요새는 거의 안 합니다. 언챠티드 시리즈도 솔직히 게임 열심히 할 때도 손을 안 댔었죠. 제가 좋아하는 액션 어드벤처 류의 게임이기는 한데, 그만큼 제게는 멀미 유발인 게임이기도 해서 말이죠;;; 솔직히 요새는 좋은 그래픽으로 승부하는 게임을 거의 못 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만큼 멀미를 심하게 유발하는데, 제가 멀미에 진짜 취약한 사람이라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언챠티드도 영화로 나옵니다. 2020년 12월 18일 북미 개봉 목표라고 하더군요. 톰 홀랜드가 주연이라고 합니다. 어린 네이선 드레이크가 나올 거라고 하더라구요.

언차티드 잃어버린 유산 : 캠페인 클리어
이제 더 이상 언차티드를 더 볼 수 없다니ㅠㅠㅠㅠㅠ 여러모로 게임사에 굵직한 족적을 남긴 언차티드... PS3 독점으로 혜성처럼 나타나 언보딸이라는 게임용어까지 만들고, 마지막인 4편의 스탠드 얼론 확장팩을 마지막으로 이제 약 10년간의 역사를 뒤로하고, 시리즈를 마무리하게 되었다 PS5 리마스터로 볼지도? 실사영화도 제작중 몇안되는 비타까지 전 시리즈 한국어화가 되어 발매된 특이한 케이스 (=그만큼 명작이라는 얘기) 개인적으로도 리마스터판까지 전 시리즈를 모두 구매한 애착이 가는 시리즈이기도 하다 빼어난 그래픽, 웅장한 음악, 흡인력 있는 스토리, 흥미진진한 게임플레이 뭔가 약간 부족하게 느껴지는 멀티플레이 모드가 아쉽긴하지만, 싱글만 하는 나에게 있어서는 뭐 딱히... 어쨌든

언차티드 4 : 싱글플레이 노멀난이도 클리어
마지막 넘버링 타이틀인 4편 잘 나가는 게임은 웬만큼 가격이 떨어지지 않는 것이 진리 하지만 시간이 좀 지나면 염가판이 나오는 것이 대부분이라 언차티드4가 나왔을 때 할 게임이 천지에 쌓여있던 나는 '그래 빅히트 나오면 하지 뭐'라는 마인드로 느긋하게 기다렸는데, 1년이 지났음에도 가격이 떨어지지 않는 위엄을 보여주더라ㄷㄷㄷ 결국 우연히 오프라인에서 북미밀봉판을 1.9에 팔기에 '총질에 뭐 이야기가 필요하겠어???' 라는 마인드로 나름 득템인데?? 라며 구매한 후 디스크를 넣었다. 하지만... 대화 자체가 긴박할때는 상당히 빠르게 지나가기에 영어 자막 보는것만으로도 버거워 챕터 3정도에서 이건 아니겠다 싶어 결국에는 PSN 세일 때 한국어판을 DL로 구매ㅠㅠㅠ (그래도 디스크판 생겼
너티독과 로스트 레거시, 그리고 언차티드의 미래
언차티드와 라스트 오브 어스의 제작사인 너티독은 한 가지를 확실히 했었다. 언차티드4는 네이선 드레이크 이야기의 마지막이라는 것이다. 이 유명한 보물 사냥꾼은 곧 나올 언차티드의 스핀오프인 로스트 레거시에 카메오로도 출연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 대신, 로스트 레거시에는 언차티드 시리즈에서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사이드 캐릭터들-나딘 로스와 클로에 프레이저가 팀을 이뤄 모험을 떠나는데에 초점을 맞췄다. 로스트 레거시는 본래 DLC 추가요소로 기획되었다가, 풀 게임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게임의 볼륨은 얼마나 될까? 그리고 이 이후는 어떻게 되는 걸까? 그저 모험의 곁가지인 것일까? 우리는 로스트 레거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작가인 Shaun Escayg와 지난 주 E3에서, 너티독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