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차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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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posts"언챠티드" 촬영장 사진입니다.
정말 찍고 있습니다. 정말 걱정됩니다. 주인공이 마크 월버그 라는 점에서 한층 더 걱정됩니다.
언차티드 시리즈에 이어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플레이중
파트2가 아니라 파트1입니다. 파트1도 안해봐서 그냥 두개 다 한큐에 다운로드판으로 질렀는데, 들리는 평에 의하면 2는 논란이 많군요. 언차티드4 플레이 직후에 하니 버튼 배치는 비슷해서 적응에 큰 무리가 없는 것은 좋아요. 게임의 경우 퍼즐도 거의 비슷하고 파쿠르는 조엘이 아재라서 못하고 낙사는 아예 없다시피하니 더 간단한 듯... 전투의 경우 네이선 드레이크가 얼마나 탈인간급 흉기였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조엘 역시 인간 흉기이긴 하지만 탱크건 헬기건 눈앞에 나타나면 다 때려부수던 네이트에 비하면 그저 몇사람에게 다구리 쳐맞고 뻗는 리얼한 아저씨네요. 좀비 아포칼립스 환경 체험은 잘 되어 있는 듯 합니다. 버섯인간이나 막장 살인마들과의 싸움은 스트레스지만 좀비 아포칼립스 환경을 둘러보며 조금이나마

언차티드2
언차티드1을 가까스로 끝내고 바로 이어서 진행했습니다.당시 리뷰어가 "PS3가 없으면 훔쳐서라도 해봐라!"라던 언차티드2인데... 아, 역시 당시 GOTY최다 수상작 답게 장족의 발전입니다. 헐리우드 액션 영화 체험 게임이네요. 인디아나 존스, 제임스 본드 등등의 굴지의 액션영화의 황당한 액션 장면을 직접 조작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네이선 드레이크, 이놈 완전 인간 흉기더군요. 헬기, 탱크? 적의 무기를 빼앗아서 곧 역관광시켜버림. 그의 마누라될 여친과 전 여친 역시 훌륭한 인간 흉기...물론 태생이 도둑놈이라 공감이 아주 잘 되지는 않았지만. 처음부터 죽을 위기에 빠진 모습으로 시작한 뒤, 회상 형식으로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것도 영화스러워서 좋았습니다. 전작의 노잼 총싸움의 연속, 병맛 조작감의 탈것
언차티드: 엘도라도의 보물
코비드-19덕분에(?) 공짜로 플레이할 수 있게 된 게임이죠. PS3시대에 콘솔, 아니 게임 자체를 안하다가 다시 해서 언차티드는 처음 해 보는 것입니다. 나름 이런 액션 어드벤쳐 장르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고 하던데...그래서 아, 왜 호라이즌 제로 던, 갓 오브 워가 그런식으로 조작하는 것인지 좀 더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야숨이 왜 자유도가 높다 하는지도 새삼) 오래된 게임이니 그냥 스포일러 합니다. 아무튼 공짜니까 일단 받아두었다가 며칠 전부터 플레이해서 정말 가까스로 엔딩을 봤습니다. 근데...와, 진짜 중간에 포기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부분은 악명 그대로... 인디아나 존스의 보물찾기 파트를 게임으로 즐길 수 있을 것이라는 제 기대와는 다르게, 언차티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