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크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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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The Avengers: Age of Ultron.2015)
2015년에 조스 웨던 감독이 만든 어벤져스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내용은 어벤져스 멤버들이 로키의 셉터를 회수하기 위해 바론 본 스트러커의 기지를 급습했다가 퀵실버와 스칼렛 위치와 한 차례 교전을 한 뒤 셉터를 회수해 어벤져스 기지로 돌아왔는데, 스칼렛 위치의 마법으로 멤버들이 전부 죽고 혼자 살아남는 환영을 본 토니 스타크가 그런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셉터를 연구, 자신들 대신 세계 평화를 지킬 인공지능 아이언맨 군단 울트론을 만들려고 브루스 배너의 도움을 받지만 실패를 거듭하다.. 두 사람이 자리를 비웠을 때 A.I가 스스로 완성되어 울트론의 인격이 형성되어 자비스를 파괴한 뒤 강철 육체를 구축해 어벤저스를 상대로 전쟁을 선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기존에 나온 마블 시
![[애니] 넥스트 어벤져 : 히어로 오브 투모로우 (Next Avengers: Heroes of Tomorrow.2008)](https://img.zoomtrend.com/2014/02/04/b0007603_52f075a6dfea5.jpg)
[애니] 넥스트 어벤져 : 히어로 오브 투모로우 (Next Avengers: Heroes of Tomorrow.2008)
2008년에 제이 올리비아, 그레이 하틀 감독이 만든 어벤져스 애니메이션. 비디오용(DVD용)으로 나온 마블 애니메이션 시리즈 다섯 번째 작품이다. (이 작품 이전에 나온 건 얼티밋 어벤져스 1, 얼티밋 어벤져스 2, 더 인크레디블 아이언맨, 닥터 스트레인지: 소서러 슈프림 등이 있다) 내용은 울트론이 원조 어벤져스 멤버들을 거의 전멸시키고 세상을 지배하는데, 토니 스타크가 어벤져스 멤버들의 아이들을 거두어 13년 동안 몰래 길러내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작중의 배경은 코믹스를 기반으로 하지 않은 애니메이션판 오리지날로 구성되어 있다. 작중에 울트론을 만든 것은 자이언트맨 행크 핌이 아니라 아이언맨 토니 스타크로 나오고, 울트론에 의해 어벤져스 멤버들이 떼죽음을 당해 본편 스토리에

어벤져스(2012)_영웅을 직업으로 하는 쉴드라는 회사에 고용된 직원들 같은
2012/5/18/CGV불광 속시원해지는 히어로물을 참 좋아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다지 많이 보지는 못한 것 같다.아무래도 친구들은 우울감성 돋는 영화들을 많이 좋아라하는 편이었던 것 같고 어쩌다보니 꼭 보고싶은 영화는 놓치고 한가할 때 극장에 들르면 별로 끌리지 않는 영화들이 걸려있던 내 팔자탓에? 이 영화는 간만에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다가 보게 된 작품이다. 배트맨과 스파이더맨은 빠졌지만 나름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렸다. 히어로 하나씩을 집중 조명했던 여느 작품들보다 내 취향에 더욱 맞았는데, 그건 아마도 최근의 고뇌하는 충충한 히어로들과 달리 비교적 목적의식 분명하고 단순하고 파이팅 넘치던 예전의 히어로의 모습으로 회귀해서인 것 같기도 하고. 게다가 한 명이 뻥 터뜨려 주고 그 다음에 또
어벤져스 (2012) - 조스 웨든 : 별점 3점
[3D 블루레이] 어벤져스 - 조스 웨든 감독,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외 출연/월트디즈니 캡틴 아메리카, 아이언맨, 헐크, 토르, 블랙 위도우, 호크아이가 같이 로키와 외계군단에 맞서 싸운다는 히어로 무비. 극장가를 강타한 메가 히트작이기도 하죠. 원래 이런 영화는 닥치고 극장에서 관람했었는데 결혼하고 애까지 있다보니 제때 챙겨보는 것은 불가능하더군요. 이제서야 뒤늦게 감상하고 포스팅 남깁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돈들인 티도 확실히 날 뿐 아니라 대히트칠만한 요소도 충분한 괜찮은 액션 오락영화였습니다. 물론 단점을 짚자면 한두가지가 아니긴 합니다. 로키가 쉴드에 자발적으로 잡혔었던 이유, 호크아이가 습격을 강행한 이유, 마지막 결전에서 헐크가 이성이 있는 이유 등 설명되지 않는게 너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