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크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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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posts어벤저스 속의 후속작 떡밥들이라면
1. 어벤저스2 떡밥 타노스, 그리고 데스 타노스는 아직 인피니티 건틀렛 같은 흉악한 아이템은 손에 넣지 않은 상태로 보입니다. 그리고 데스의 힘이 필요하다는 듯한 언급이 나왔는데 타노스와 데스의 관계를 생각하면 순서가 바뀐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타노스는 데스때문에 어떤 뺑이를 치게될지 기대됩니다. (데드풀도 나올수 있으면 호크아이 vs 데드풀이라는 희대의 개그를 볼수 있지 않을까 싶지만 힘들지 않을까 싶기도합니다.) 2. 시빌워 떡밥 이상주의자 캡틴과 현실주의자 토니 스타크 그리고 정치권과 히어로들의 사이에 낀 실드의 사람들 상충될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과연 극장판 마블 월드에서 시빌워 루트와 어벤저스루트를 분기 시킬지 하나로 갈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시빌워로 간다한들 스파
![[리뷰] The Avengers(2012): 신도 때려잡는 영웅들의 이야기](https://img.zoomtrend.com/2012/05/05/e0024882_4fa4d09421790.jpg)
[리뷰] The Avengers(2012): 신도 때려잡는 영웅들의 이야기
1. START어제 이글루스의 여러분들과 함께 최근 개봉한 기대작, Marvel의 The Avengers를 보러 갔습니다. IMAX 3D로 본 것이 아니라, 일반 화면으로 보았는데, 정말 순식간에 시간이 지나가는 것 같은 몰입감으로 즐겁게 보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줄거리는 많은 분들이 트레일러를 보는 것으로 예상할 수 있을 텐데요. 우선은 로키가 군대를 외계에서 데려오고, 그 외계의 군대와 맞서 싸워 세계를 지켜낸다는 이야기로 보시면 됩니다. 2. 캐릭터들의 역할 분담등장 인물들은 한 명도 빠짐 없이 많은 활약을 보여주고, 눈에 띄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호크아이와 블랙 위도우는 등장 인물들 중에서 제대로 된 영화가 등장한 적 없는데요. 이번 영화에서 간단히 그들의 과거를 알려 주었습니다. 다만, 역시 다

어벤져스 (The Avengers, 2012)
5월 1일, 오늘은 노동절! 아이들은 학교로, 유치원으로 가고 모처럼 여유로운 아침을 맞이했다. 흔치 않은 시간이어서 아내와 함께 오붓하게 영화 한 편을 보기로 했다. 특별히 눈에 들어오는 영화는 없는데, 이왕이면 큰 화면으로 보는 만큼 액션 영화를 보는게 나을 것 같아 히어로들이 떼거리(?)로 나오는 어벤져스를 선택했다. 일단 익히 알고 있는 마블 코믹스(Marvel Comics)의 히어로들이 많이 등장하니까 눈요기는 충분할 것 같았다. 어릴적 미군 부대에서 흘러나오는 잡지를 통해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헐크 등 마블 코믹스와 슈퍼맨, 원더우먼 등 디씨 코믹스(DC Comics)의 슈퍼히어로들을 접했다. 미군 부대가 집근처에 있어서 팝송도 다른 사람들보다 빨리 접했던 것 같다. 당시 우리나라에서는 공상과
어벤져스(Avengers), 2012.
마블이 이 영화에 얼마나 공을 들였을까요? 사전 제작된 영화만 해도 아이언맨, 헐크, 토르 등이 있었습니다... 그 모든 히어로들을 끌어모은 이 작품이 허접했다면, 정말로 가루가 되도록... 였을테지만, 정말로 이 작품은 잘 만들어졌습니다. 각본, 연출, 편집, 배우, CG, 영상, 사운드, 모든 면에서 확실하게 기획하고 점검한 면이 보였 다고 해야할까요? 이렇게 잘 구성된 것도 놀라운 일이지만, 더 놀라운 일은 간간이 들어가는 유머에요. 화룡정점이랄까요? 그 중 으뜸은 바로 톰슨 요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톰슨 요원은 히어로만한 역할을 했어요 ㅋㅋ 쉽지 않은데, 그 중년에 귀여움까지 발산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