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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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 posts제 3의 눈 (Mata Batin.2017)
2017년에 ‘록키 소라야’ 감독이 만든 인도네시아산 공포 영화. 영제는 ‘The 3rd Eye'. 원제는 ‘Mata Batin’은 눈(Mate)+내면의(Batin)의 합성어로 심안(心眼)이란 뜻이 있다. 현재 넷플릭스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영화다. 내용은 ‘알리아’가 자카르타에서 부모님과 여동생과 함께 살다가 어른이 된 뒤 독립해 방콕에 살았는데. 부모님의 부고를 듣고 홀로 남겨진 여동생 ‘아벨’과 함께 살기로 했는데 아버지의 회사가 임대해 준 주택을 반납해야 해서 결국 어린 시절에 살던 옛 집으로 돌아왔는데, 아벨이 귀신을 보면서 고생을 하자 ‘윈두’ 부인을 찾아가 상담하던 중. 본인도 제 3의 눈을 개방시켜 동생처럼 귀신을 보게 되면서 집에 씌여 있는 지박령과 조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슬렌더맨 (Slender Man.2018)
2018년에 ‘실베인 화이트’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미국 메사추세츠의 작은 마을에 사는 4명의 친구 ‘렌’, ‘할리’, ‘클로에’, ‘케이티’가 케이티의 집에 모여서 놀던 중. 렌의 권유로 ‘슬렌더맨’ 소환 의식을 했다가, 일주일 후 학교에서 스쿨버스를 타고 야외 학습을 나갔을 때 케이티가 갑자기 실종되고. 남은 세 친구가 케이티의 실종이 슬렌더맨에 의한 것이라 생각하면서 다시 한 번 슬렌더맨 소환 의식을 벌였다가 남은 친구들마저 하나 둘씩 사라진다는 이야기다. 본작은 미국의 도시 전설에 나오는 괴생물체 ‘슬렌더맨’을 메인 소재로 삼았다. 슬렌더맨은 2009년에 미국의 인터넷 포럼 Something Awful‘에서 개최한 포토샵 콘테스트에서 올라왔던 합성 사진에서 시
"여곡성"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할 예정입니다. 정말 빨리 진행 되기는 했네요. 솔직히 별로 보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악령의 수녀원 (The Devil's Doorway.2018)
2018년에 ‘에이슬린 클락’ 감독이 만든 파운드 풋티지 호러 영화. 내용은 1960년에 막달레나 수녀원에서 피눈물을 흘리는 성모 마리아상에 대한 제보가 들어와 바티칸에서 ‘토마스 라일리’ 신부와 ‘존 스턴’ 신부가 파견되었고. 토마스 신부의 주도 하에 존 신부가 캠코더로 촬영을 하는 방식으로 진상 조사에 착수했는데, 조사 과정에서 지하실에 감금된 16살의 소녀가 악마에게 빙의된 채 임신한 상태인 것을 알게 되고, 수녀원에 숨겨진 비밀을 밝혀내는 이야기다. 본작은 파운드 풋티지 장르의 영화로 배경이 1960년대라서 CCTV의 개념이 없어서 파라노말 액티비티처럼 집안에 카메라를 설치해 촬영된 영상을 보여주면서 사건을 진행하는 게 아니라, 블레어 윗치처럼 작중 인물이 직접 캠코더를 들고 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