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
Posts
104 posts
5/29 평온했다
켈리가 3회부터는 그래도 좀 안정을 찾아가던데 1,2회에 무지하게 털렸다. 14일만에 올라와서 감 잡는데 시간이 걸린 건가. 어쨌든 다행.그 다음에 올라온 이한진은 유한준, 김민성 타석에서는 8구 연속 볼을 던지더니 김하성 타석에선 갑자기 삼진을 잡았다. 하성아 어지간히 얕보였구나-.-;; 그래 요새 타율이 계속 쭉쭉 내려가더라. 그래도 1회에 싹쓸이 적시타 쳤으니 밥값은 했다.1회에 장타 나오길래 오늘은 좀 설렜건만....쩝. 박병호는 오늘도 1홈런 1호수비 적립. 특히 오늘의 번트선택 수비는 훌륭했다. 1루에 던졌으면 타자주자 올세입이었을 것임.나날이 수비요정으로 진화하고 있다ㅋㅋㅋ 계속 이렇게만 해주길. 이재영은 참 잘 던지던데 이길 때 올리면 이렇게 못 던진다는 건가... 하기야 패동렬이라면 우리

요새 재조명받는 짤
작년 8월 4일 경기. 아~ 정찬헌 존나 상큼하게 웃네ㅋㅋㅋㅋ 좆밥이라 이거지ㅋㅋㅋㅋㅅㅂ 마지막에 침 한번 뱉고 들어가는 것까지 완벽하다. 그럼 치란 말야 좀 치라고!!!!

5/26 4번타자 암걸리겠다
아 진짜 박병호 타순이라도 바꾸면 안 되나. 저래가지고서는 해외 수출은 언감생심이다. 원래 일희일비하고 하루 잘하면 갓갓이요 하루 못하면 ㅄ소리 듣는 게 이 판이라고는 하지만, 요새 4번 타순에서 흐름 끊어먹는 게 한두번이어야 말이지. 오늘도 3번 박헌도와 5번 유한준은 2안타를 쳤다. 그리고 그 사이에서 박병호는 3땅 유땅 중플 삼진을 처먹었다. ㅅㅂ 진짜 왜 이래. ...근데 지금 상황이면 박병호와 유한준 타순을 바꾸면 죄다 유거박 시전하려나.(...) 그나마 오늘 조성환 해설이 꽤 들을만 하더라. 똑같이 구속 154 찍는데 피가로와 김영민 공에 왜 타자들이 피가로는 속고 김영민은 안 속는지에 대한 해설이라던가(피가로 팔스윙이 빨라서 타자들이 빨리 결정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함. 결정내리고 났
오늘의 넥센 야구(5.12)
1. 드디어 화요일 전승 공식 깨졌다. 패패패의 시작? 2. 조상우 염감님, 조상우 좀 그만 갈아넣었으면 합니다.94년생의 잠재력 충만한 신인을 35경기 중 18경기에 올리니 어떻게 되었습니까!그것도 1이닝 쓰지 않고 2이닝 씩 던지게 하니 26.2이닝이나 먹었습니다! 그러니 구속이 떨어지고, 제구가 안 되고, 볼넷으로 주자 내보낸 다음 한 방 맞고.그렇게 한 번 분위기가 넘어가면 타자건 투수건 우르르 무너지며 역전패.어차피 올 한 해 반쯤 접었다는 거, 서건창 다치면서 명확해졌는데 조상우 좀 그만 가세요. 3. 박병호 ..............진짜로 메이저를 꿈꾸시는 거라면 관두시길. 13년에 볼삼비가 92:96.14년에는 96:142.15년에는 14:38 아니, 14년 4월 볼삼비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