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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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만 로맨스" 라는 작품의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15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하네요. 분위기 참 묘하긴 하네요.

[카센타] 소시민의 시골살이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11월 11일

익무 시사로 먼저 접하게 된 영화인데 사실 신인 감독에 박용우, 조은지 주연이라 그리 기대하지 않아서 그런지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토박이와 외지인 조합부부의 시골살이를 배경으로 인간의 욕망에 대해서 웃프게 다루고 있는데 상업영화와 독립영화의 어딘가의 톤이라 또한 어울리네요. 다만 이왕이면~이랄까 시나리오대로 갔으면 어땠을까~하는 아쉬움이 어쩔 수 없이 드네요. 아무래도 예산이 제일 어려웠겠지만... 웃프면서 생각해볼 꺼리도 던져주는 작품이라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합니다. 하윤재 감독의 후속이 기대되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박용우와 조은지 모두 연기를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조연롤에서 봐서 사실 주연 투톱을 서기에는 그리 기대되지 않는 배우들이었는데.

배우 조은지가 영화 감독으로 데뷔 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30일

국내에서도 슬슬 영화 배우로 시작해서 감독으로 가는 경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조은지 라는 양반이네요. "입술은 안돼요" 라는 제목의 작품이며, 로맨틱 코미디가 될 거라고 합니다. 김희원, 이유영, 류승룡이 이 작품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이미 감독으로서 단편영화쪽으로 한 번 인정 받은 이력이 있다고 해서 오히려 걱정은 덜 되긴 하는데, 제목은 좀 아쉽네요.

영화 살인소설

영화 살인소설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8년 4월 26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살인소설을 관람했다. 예고편을 보았을 때에는 다소 무거운 분위기의 미스터리 스릴러일 거라고 생각하였으나 상영관에서 뚜껑을 열어 보니 예상과는 전혀 다른 영화였다. 이야기마 마무리되는 종반부에 접어들기 전까지는 가벼운 분위기의 블랙코미디 영화였기 때문이다. 현직 국회의원 염정길(김학철)의 사위이자 보좌관인 이경석(오만석)은 야심 많은 정치인이다. 그런 경석에게 기회가 찾아왔다. 전략공천으로 당 차원에서 밀어줄 테니 당선무효형을 선고 받아 궐석이 된 시장직에 출마해 보라고 장인이 먼저 말을 꺼낸 것이다. 장인에게 충성을 맹세하며 경석은 장인의 비자금 심부름을 하러 정길 소유의 별장으로 향한다. 별장으로 가는 경석의 BMW 조수석에는 그의 애인 이지영(이은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