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야노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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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카야노빠일리가 없을리가 없어.

얼마전 방송된 내 오레슈라 선행 방송중 카야노 부분. ... 다만 해당 작품 드라마시디를 낄낄거리며 들은 입장에서 아이나마와 치와(특히)의 아웃은 심히 통탄할 노릇이었습니다. 아 우리 마지마 성님도요...

성우 이야기 - 2012년 연말결산(1편)

성우 이야기 - 2012년 연말결산(1편)

어느덧 한해가 끝났갑니다. 슬슬 연말시상식도 하나둘 방송준비를 할테고, 저도 블로그의 아이덴디티인 성우이야기를 결산해줘야겠죠. 2012년은 성우이야기로 좀 할얘기가 작년보다 많은지라, 편을 좀 나눠서 가도록하겠습니다. ------------------------------------------------------------------------------------ 개인적으로 뽑는 2012년 성우쪽 이야기들 TOP3 1. 쿄애니가 좀 궤도에 돌아온 느낌. 사실 쿄애니가 08년 엔드리스 에이트 사태이후로 극장판을 제외한 09~11년 시즌에 좀 많이 암울(...) 했던지라 올해 쿄애니의 성적은 재기성공이라는 말을 해도 되지않을까 싶을정도로 괜찮은편이라고 봅니다. 일단 빙과는 기존에 좀 기

카야노 아이 - LETTERS FROM AI 6회

카야노 아이 - LETTERS FROM AI 6회

여러분에게는 늘 가는 바 같은 특별한 가게가 있으신가요? 이번에는 이런 멋진 가게가 집 근처에 있다면 분명 다닐것 같은 코엔지의 바에서 위스키를 마셨습니다. 보통은 마시지 않는 술이지만, 불빛을 붙잡는듯한 화려한 바라면 그대로 마시고 싶은 기분이 들어버려요. 분위기에서 마시게되는 술일지도 모르겠네요. 위스키를 마시는 방법은 록으로 부탁하고 사각 얼음에서 환빙(丸氷)을 만들어서 마셨습니다. 실은 환빙이 굉장히 좋아요. 만드는 솜씨가 필요한지라 뭔가 멋지다는 생각 들지 않으시나요? 실은 저도 찻집에서 아르바이트 하던 시절에 환빙을 만든적이 있어요. 하지만 아이스픽으로손을 찌른다던가 느긋하게 깎다가 동상에 걸리기도 하고 (웃음) 그러한 경험도 있어서 손으로 직접 얼음을 깎는 모

사쿠라장의 애완그녀를 보고있습니다만.

사쿠라장의 애완그녀를 보고있습니다만.

요 몇 달간 J.C 작품은 챙겨보지 않았는데 사쿠라장을 보니 제가 시대에 둔감한지 제가 알던 J.C 가 아닌 것 같아 놀랐습니다. 이쪽 업계에서 1화에 힘을 팍 주는건 흔한 일이지만 요즘 나오고 있는 리틀 버스터즈도 그렇고 많이 발전한 것 같더군요. J.C 가 연애물에선 강한 모습을 보여줬으니 무척 기대되게 합니다. 사쿠라장 내용으로 돌아가서 카야농과 마츠오카 콤비는 조곤조곤한 보케를 마츠오카가 태클거는 맛이 쏠쏠한 것 같습니다. 나나미역의 나카츠 마리코가 실제 오사카 출신이라 그런지 종종 나오는 칸사이벤도 재밌더군요. 너무 무덤덤하게 외설적인 대화를 나누는 작품이라 거부감이 들어 도중 하차 할 수 있겠다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