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야노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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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야농씨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카야농씨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이번 분기 신작인 '스텔라 여학원 고등과 C3(시큐)부'를 봤는데 여학생들의 서바이벌 게임을 주제로한 가이낙스의 작품이더군요 주연이라고 할 수 있는 시큐부 소속 5명에 새로 입학한 신입생까지 포함하여 6명이 펼치는 꿈과 희망의 학원 로맨스...는 아니고- 왠지 방영이 끝난 '걸&판'이 생각나는 여학생 밀리터리 액션(?)물입니다 물론 실제 전차를 끌고 전투를 벌이는 걸&판보다는 현실성이 있는 설정이긴 한데... 아무래도 박력은 그에 못 미치는 느낌이군요 근데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저 위의 람보스러운 캐릭터가 알고보니 카야농 담당(...) 전차도 덕분에 제대로 삘 받았는지 이제는 람보가 되버렸어요 orz 오프닝을 보니까 다른 학교 서바이벌부하고도 경기를 벌이는 모양이던데

카야노 아이 - LETTERS FROM AI 8회

카야노 아이 - LETTERS FROM AI 8회

여러분, 올해는 꽃구경 하셨나요? 저는 이번에 촬영에서 조금 어린잎이 피기 시작한 벛꽃을 즐길수가 있었어요. 피어있는 어린잎이 핀 벛나무도 좋네요~~ 만개한 벛꽃도 좋지만, 조금 녹색이 섞여 있다는게 가시와 모찌(柏餅: 떡갈나무 잎에 싼, 팥소를 넣은 찰떡) 같은 분위기가 되는지라 풍류를 느끼게 되네요. 팔랑팔랑 떨어지는 꽃잎도 왠지 아름답잖아요. 그러면 이 잡지가 나올 때도 슬슬 골든 위크네요. 여러분 가운데서 이미 여행등을 하시는 분이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저는 아마 휴가도 관계 없이 일을 하게 될것 같아요(웃음). 되돌아보면 이 일을 시작하기 전에도 골든위크와는 그다지 인연이 없어요. 연휴가 있어도, 꼭 사람이 많은곳을 피해서 일지도 모르겠네요. 오리혀 평소에는 인적이

유유시키는 치유계로군요.

유유시키는 치유계로군요.

덕질의 의미|2013년 5월 19일

멍── 단지 오프닝이 맘에 들어서 보기 시작했던 건데 이렇게 재밌을 줄이야ㅋㅋ 츠다쨔응이 유루유리 때랑 포지션이 똑같은 것 같아서 좀 아쉽긴 하지만, 유루유리랑 좀 비슷한 느낌도 들고 일상 치유계 작품이군요. 보는 내내 애들이 귀여워서 2828가 멈추지 않는 상황이(...) 뭔가 얘내들을 보고 있었더니 오늘 일어났던 좋지 않은 일들로 인해 화를 냈던 게 참 바보같아졌습니다ㅎㅎ 뭔가 현실적이면서도 비현실적인.. 주인공이 유즈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유이였다던가(...) 1화에서 유카리가 집에서 나오는 걸 보고 '부잣집 따님이시냐!' 라면서 흔한 설정에 질려하고 있었는데 본편 들어가니 별로 안 그런 설정(...) 랄까 저 장면 직후에 '귀찮아ㅡ' '아─ 부딪힌다─' 라는

누가 머래도 이번시즌 카야농 최고의 연기는

누가 머래도 이번시즌 카야농 최고의 연기는

잡소리 전용|2013년 5월 14일

[성우잡담] 카야농의 연기력과 캐릭터를 핥핥 누가뭐래도 가르간티아의 그레이스쨩임 나도 그레이스쨩 한마리 키우고 싶다. 나도 먹이주고 잘 키워줄 자신있는데 뀨뀨뀨 진짜 그레이스쨩 긔요미함 가르간티아에서 사야가 대사를 엄청 할때보다 그레이스쨩이 뀨우~ 이거 한번 해줄때까 카야농이 더 천사같고 더 긔여움. 진정한 아이쨩 대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