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야노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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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posts사랑한다고 말해 이번편까지 잡설.
주인공 야마토의 진지한 장면이 나올때마다 킁가킁가 멘마아츠가 너무 연상되 잊을수가 없음... 레알 진지한 고백장면이 Aㅏ. 거기다가 이번편에 나온 하야카와덕분에 더욱더 뿜어버림.. 뭐 평소에 듣던 찌질보이스와 다른 찌질보이스 였다만... 아 이게다 타치바나 메이 캐스팅 때문임.. 그래도 메이가 사랑스러우니 넘어가야할듯.. 부연설명 타치바나 메이 cv. 카야노아이 - 멘마, 이노리, 미코노 등 쿠로사와 야마토 cv. 사쿠라이 타카히로 - 유키아츠 등 하야카와 cv. 카지유우키 - 오우마슌, 아마타 등 ps. 솔직히 사쿠라장 3화에서도 마시로와 진의 관계에서도 멘마아츠의 악령이... Aㅏ... ps2. 성우개그 어지간해서 잘

이번 분기 작품들에는 갭이 많아 좋군요- (스압주의)
참조 - 주인공 연기부터 이미 갭(...)이 들어가있는 '중이병이어도 사랑이 하고 싶어' 예전부터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서 이런 저런 작품들을 많이 봐왔는데 그러다보면 저절로 연기를 하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귀에 익게 됩니다 그러면 누가 이런 목소리를 내는지 궁금해서 이름을 찾아보고 성우들을 기억하게되죠 특별히 노력해서 외우는 건 아닌데 자주 듣다보면 그냥 알고 있게 되더라구요 -ㅅ-;; 나중에는 자연스럽게 다른 작품에서도 비슷한 목소리를 알아 듣고 '이런 작품에도 나오는구나...'하고 생각하게 되는데 가끔 전혀 예상하지 못한 연기를 해서 놀라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에 연기에 차이가 크면 클수록 왠지 재미있고 흥미가 동해서 기분이 좋아지던(...) 성우들 좋아하는 사람들은 아마도 비

이 입찰 질수 없다.
저 미소를 볼때마다 진짜 뿅가 죽겠다. 내가 카야노 빠일리가 없어!!!!!!!!!!!!!!!! 고로 이 입찰 싸움 질수 없음요(?) 사진의 요크셔 테리어는 다른 기사에도 같이 한번 나온 카야노네 강아지 앙앙 이 인데 데뷔시절 부터 함께 한 애 라네요. 왠지 이름이 깊고 어두운 환상에서 늠름한 형님들이 BOY NEXT DOOR 라고 외치.. 아 그만하자(...) 근데 내용을 보니 이 아가씨네 강아지라기보단 어머님 강아지인듯요 ㅇㅅㅇ... 자매 같다라고 칭하는거 보니 암컷이구나.. 아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 입찰 질수는 없음요. 암튼 아마도 천사 인가봐!!!!!!!!!!!!!!!!!!!!!

저 미소를 볼때마다 진짜 뿅가 죽겠다.
메다카박스 번외편 짤인데 카야노아이의 저 미소 볼때마다 흐믓해 지는게 레알 뿅가 죽겠음. 정말 이세상에 천사가 있다면 그건 아마 카야농일거야 . 사실 저 영상보면 풀버전 보면 옆에 에미링도 있긴한데 그래도 카야농 밖에 안들어오는건 기분탓 .. 카야농 상회입찰 하지말라는 메이스톰님. 솔직히 말해 제가 블로그에 표현을 잘 안해서 그렇지 상회입찰 포기못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