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플래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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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래쉬 포스터 (위플래시 패러디)

스플래쉬 포스터 (위플래시 패러디)

유소재 사무소|2015년 6월 1일

제목 : 스플래쉬 장르 : 드라마, 다큐멘터리 주연 : 마이하마 아유무 조연 : J.K 줄리아 및 밀리언 라이브 아이돌 감독 : 데어 메테리얼 줄거리 : 아유무와 줄리아는 조그만한 아이돌 사무소의 아이돌이였다.어느날 사무소가 사기로 망해버리고 두 사람은 덩그러니 길바닥으로 나오게 되어버린다.이제 어떻게 해야 살수있나 고민하던 찰나 줄리아가 아유무에게 말한다."뭐, 이렇게 된 이상 길바닥부터 시작해보는거야!" 밑바닥 아이돌로 시작하여 최고의 아이돌이 되어가는 마이하마 아유무의 실화 바탕 다큐멘터리.실제 마이하마 아유무의 데뷔부터 현재까지의 모습을 담아내어 많은 다큐멘터리 영화계에 큰 영향을 주었다.화려한 연출부터 아유무의 내적갈등을 영상으로 표현하여 큰 호평을 받는중이다. 스틸

[위플래쉬] 0 혹은 1

토리의 자작글 공방|2015년 5월 31일

세상에서 가장 쓸모없고 가치없는 말이 '그만하면 잘했어야' 드러머 엔드류와 지휘자 플렛처를 중심으로 풀어나가는 음악 영화, 위플래쉬. 스토리는 간단하다. 최고를 바라보며 묵묵히 연습하던 엔드류가 괴짜 지휘자 플렛처의 마음에 들어 그 밑에서 연주한다. 이 영화는 포스터의 말처럼 전율의 100분을 관객에게 느끼게 해준다. 그냥 음악이 좋아서가 아니다. 물론, 음악도 좋다. 그러나 그것보다 관객들을 사로잡게 하는것은 음악에 자신의 모든것을 내던진 두 남자이다. 광기. 이 단어만큼 이 영화를 잘 표현하는게 있을까. 극 중 초반을 제외하면 이 영화는 두개의 광기로 가득차있다. 영화를 시종일관 장악하는 것은 플렛처의 광기이다. 앤드류에게 그가 하는 짓은 앤드류가 음악을 접더라도 할 말이 없을 정도이다. 물론

[위플래쉬] 열정적인 연주 뒤에 자리한 거울

[위플래쉬] 열정적인 연주 뒤에 자리한 거울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영화 [위플래쉬]는 다양한 견해와 정의를 부른다. 주요 인물의 성격과 행동에 의거해서는 제자의 잠재력을 끌어내기 위한 스승의 위악적인 교육 방식, 입신양명을 인생 제일의 가치로 둔 한 청년의 씁쓸한 몸부림, 권위와 지위를 앞세운 폭력의 양상이 읽힌다. 영화적으로는 보복과 응수로 치닫는 서스펜스의 연속이며, 스토리상으로는 광기와 광기의 대결이다. 보는 이의 위치, 경험, 사상에 따라 다각도로 해석이 가능하다. 관찰의 프레임을 많이 제공해 흥미롭다. 영화는 최고의 드러머가 되겠다는 원대한 포부를 지닌 음악대학 신입생 앤드루(마일스 텔러 분)와 유능하지만 폭압적으로 학생들을 대하는 교수 플레처(J. K. 시먼스 분)의 밀고 당기는 관계를 그린다. 앤드루는 우연히 플레처에게 발탁돼

국내 박스오피스 '어벤져스 : AOU' 극장가 초토화

국내 박스오피스 '어벤져스 : AOU' 극장가 초토화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국내 박스오피스를 초토화시켰습니다. 1843개라는 명량 생각나는 어마어마한 규모로 개봉해서 첫주말 281만 9천명, 한주간 344만 5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300억 4천만원... 후덜덜한 출발입니다. 참고로 첫주말 281만 9천명은 국내 개봉 마블 영화 중 최고인 것은 물론이고 역대 외화 중 최고입니다. 종전에는 트랜스포머3의 237만명이 최고였죠. 초토화시켰다는건 과장이 아니라 진짜 말 그대로인데, 주말관객이 2위하고 270만명(...)이 차이났으니 말 다한 거죠. 2~10위까지의 주말관객을 다 합쳐도 어벤져스 하나의 10%도 안될 지경이에요, 으아아; 명량 때 생각나는 상영관 장악도 한몫 했겠지만 그걸 감안하더라도 정말 얼마나 관심도가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