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호

포스트: 25|조회수: 0|LOCATION
Items

Posts

25 posts

명탐정 피카츄 (Pokemon Detective Pikachu.2019)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5월 9일

2016년에 ‘크리처스’에서 개발, ‘닌텐도’에서 3DS용으로 발매한 동명의 시네마틱 어드벤처 게임을 원작으로 삼아, 2019년에 미국, 일본 합작으로 ‘레전더리 엔터테인먼트’에서 ‘롭 레터먼’ 감독이 실사 영화로 만든 작품. ‘데드풀’의 ‘라이언 레이놀즈’가 주연 및 피카츄 성우를 맡았다. 내용은 어린 시절 어머니를 여의고 아버지 ‘헨리 굿윈’이 도시로 일하러 가서 외할머니 손에 자란 ‘팀 굿맨’이 21살이 되어 보험회사에서 일하게 됐는데. 어느날 아버지의 비보를 접하고 도시에 가서 아버지가 살던 방을 정리하던 중. 아버지의 파트너 포켓몬인 ‘피카츄’를 만났으나, 그 피카츄는 기억을 잃은 상태였고, 기억의 실마리를 갖고 있는 아버지지가 어쩌면 살아있을지도 모른다는 추론을 하게 되어, 피카츄

스위트 홈(スウィートホーム.1989)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8월 31일

1989년에 토호에서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디렉터 ‘하야카와 아키코’, 프로듀서 ‘호시노 카즈오’와 그의 딸 ‘호시노 에미’, 사진 작가 ‘타구치 료’, 리포터 ‘아스카’ 등 다섯 명으로 구성된 방송팀이 한 때 이름난 벽화 화가였지만 30년 전에 의문의 죽음을 당한 천재 화가 ‘마미야 이치로’가 살던 저택에 잠입해서 그의 유작을 발견해 취재를 하게 됐는데, 타구치의 실수로 공양탑이 무너져 마미야 부인의 원령이 깨어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게임계에서는 CAPCOM이 닌텐도 패미컴용으로 만든 호러 RPG 게임이 더 잘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영화가 먼저 나왔다. 영화는 1989년 1월. 게임은 1989년 12월에 출시했고, 게임 출시 때 광고 슬로건이 ‘

우주 대괴수 도고라 (宇宙大怪獣ドゴラ.1964)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8월 31일

1964년에 토호에서 ‘혼다 이시로’ 감독이 만든 SF 괴수 특촬 영화. 내용은 일본 상공을 선회 중인 TV 중계 위성이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실종된 뒤, 같은 시기 세계 각국의 보석 가게가 누군가에게 습격당해 다량의 다이아몬드가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일본 도쿄 경시청에서 해당 사건이 지명수배된 보석 강도단의 소행으로 판단하여 수사를 시작했는데, 실은 보석 강도단도 보석을 훔치려고 할 때마다 알 수 없는 힘에 방해를 받아서 번번이 실패해서, 경시청 외사과의 ‘코마’ 형사와 ‘마크’를 자처하는 수수께끼의 외국인이 보석 강도단을 추적하던 중. 사건의 진범인 우주 대괴수 도고라가 나타나 일본을 위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도고라는 방사능이 축적된 일본 상공을 지나가던 우

프랑켄슈타인의 괴수 산다 대 가이라(フランケンシュタインの怪獣 サンダ対ガイラ.1966)

프랑켄슈타인의 괴수 산다 대 가이라(フランケンシュタインの怪獣 サンダ対ガイラ.1966)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3월 24일

1966년에 일본의 토호와 미국의 베네닉트 프로의 일미 합작으로 혼다 이시로 감독이 만든 괴수 특촬 영화. 원제는 ‘프랑켄슈타인의 괴수: 산다 대 가이라.’ 영제는 ‘워 오브 가르간츄아’다. 내용은 미우라 반도 근해에서 한 어선이 거대 문어에게 습격을 당했는데 그때 프랑켄슈타인 같은 괴수가 나타나 거대 문어를 잡아먹고 배를 침몰시켰다가, 프랑켄슈타인 연구로 유명한 교토의 스튜어트 연구소에 연락이 가 어떻게 된 상황인지 알아보던 중. 바다에서 출몰한 괴수가 프랑켄슈타인의 체세포에서 분열된 ‘가이라’란 사실을 알게 됐는데, 그 가이라가 도심에 나타나 사람을 잡아먹고 파괴 행각을 벌이자 일본 자위대가 살수 광선에 의핸 세포 조직의 소멸을 목표로 한 ‘L 작전’을 개시해 가이라를 토벌하기 직전.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