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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숙맥불변 [菽麥不辨]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숙맥불변 [菽麥不辨]

과천애문화|2022년 6월 11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숙맥불변 [菽麥不辨] [菽:콩 숙/麥:보리 맥/不:아니 불/辨:분별할 변] 콩인지 보리인지 분별하지 못한다. 어리석고 못난 사람. 숙맥불변 [菽麥不辨] [菽:콩 숙/麥:보리 맥/不:아니 불/辨:분별할 변] 콩인지 보리인지 분별하지 못한다. 어리석고 못난 사람. [유]어로불변 (魚魯不辨)/목불식정(目不識丁) [속담] 숙맥이 상팔자 : 콩인지 보리인지를 구별하지 못하는 사람이 팔자가 좋다는 뜻으로, 모르는 것이 마음 편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전]《좌전(左傳)》성공 18년 [내용]춘추시대 진(晉)의 도공(悼公)에게 형이 있었는데 우둔하여 아무 일도 맡길 수 없었다. 그래서 관직이 없이 지낼 수밖에 없었다. 사.......

[오늘의 묵상 성구]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으면?

[오늘의 묵상 성구]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으면?

과천애문화|2022년 6월 10일

[오늘의 묵상 성구]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으면? [창세기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요한계시록 22:1-2] 또 저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양의 보좌로부터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며 나무가 있어 열 두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청무대어 [水淸無大魚]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청무대어 [水淸無大魚]

과천애문화|2022년 6월 10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청무대어 [水淸無大魚] [水:물 수/淸:맑을 청/無:없을 무/大:클 대/魚:고기 어] 수청무대어 [水淸無大魚] [水:물 수/淸:맑을 청/無:없을 무/大:클 대/魚:고기 어] 물이 (너무) 맑으면 큰 물고기가 (물을 숨기지 못해) 살 수 없다는 뜻으로, 사람이 너무 결백하면 남이 가까이하지 않음의 비유. [원] 수지청즉무어[水至淸則無魚].인지찰즉무도[人至察則無徒] [동] 수청어불(주)서(水淸魚不(住)棲). 수청무어(水淸無魚). [참고] 불입호혈 부득호자(不入虎穴不得虎子). [출전]『後漢書』『班超專』,『孔子家語』 [내용]후한 시대 초엽,《한서(漢書)》의 저자로 유명한 반고(班固)의 동생에 반초(班超)라는 무장이 있었.......

[오늘의 묵상 성구] 종말이 속히 이르고 지체되지 않고 정녕 응한다?

[오늘의 묵상 성구] 종말이 속히 이르고 지체되지 않고 정녕 응한다?

과천애문화|2022년 6월 9일

[오늘의 묵상 성구] 종말이 속히 이르고 지체되지 않고 정녕 응한다? [마가복음 3:35]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는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박국 2:3]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찌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정녕 응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