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맥불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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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목불식정 [目不識丁]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목불식정 [目不識丁] [目:눈 목/不:아니 불/識:알 식/丁:고무래 정] 눈이 정자도 알지 못한다. 쉬운 글자도 모르는 매우 무식한 사람. 목불식정 [目不識丁] [目:눈 목/不:아니 불/識:알 식/丁:고무래 정] 눈이 정자도 알지 못한다. 쉬운 글자도 모르는 매우 무식한 사람. [동]一字無識(일자무식) : 한 글자도 알지 못한다/魚魯不辨(어로불변) :‘魚’와‘魯’를 분별하지 못하다./目不之書(목불지서) : 눈으로 책을 알지 못하다. / 숙맥불변 菽麥不辨 [콩 숙/보리 맥/아니 불/분별할 변] ☞콩인지 보리인지 분별하지 못한다 [속담]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 /가갸 뒷자도 모른다. [내용] : 唐나라 때 장홍정(張弘靖.......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숙맥불변 [菽麥不辨]](https://img.zoomtrend.com/2022/06/11/SE-0084c683-f47e-4265-8910-6e6567cbd392.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숙맥불변 [菽麥不辨]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숙맥불변 [菽麥不辨] [菽:콩 숙/麥:보리 맥/不:아니 불/辨:분별할 변] 콩인지 보리인지 분별하지 못한다. 어리석고 못난 사람. 숙맥불변 [菽麥不辨] [菽:콩 숙/麥:보리 맥/不:아니 불/辨:분별할 변] 콩인지 보리인지 분별하지 못한다. 어리석고 못난 사람. [유]어로불변 (魚魯不辨)/목불식정(目不識丁) [속담] 숙맥이 상팔자 : 콩인지 보리인지를 구별하지 못하는 사람이 팔자가 좋다는 뜻으로, 모르는 것이 마음 편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전]《좌전(左傳)》성공 18년 [내용]춘추시대 진(晉)의 도공(悼公)에게 형이 있었는데 우둔하여 아무 일도 맡길 수 없었다. 그래서 관직이 없이 지낼 수밖에 없었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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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숙맥불변 [菽麥不辨]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숙맥불변 [菽麥不辨][菽:콩 숙/麥:보리 맥/不:아니 불/辨:분별할 변]콩인지 보리인지 분별하지 못한다. 어리석고 못난 사람.#숙맥불변 [菽麥不辨][菽:콩 숙/麥:보리 맥/不:아니 불/辨:분별할 변]콩인지 보리인지 분별하지 못한다.어리석고 못난 사람.[출전] 성공 18년[내용]춘추시대 진(晉)의 도공(悼公)에게 형이 있었는데 우둔하여 아무 일도 맡길 수 없었다. 그래서 관직이 없이 지낼 수밖에 없었다. 사람들은 그를 두고 콩과 보리도 구별못한다 하여 '숙맥불면'이라 표현했다. 어리석고 못난 사람, 바보롤 가리키는 말로 한국 속담에 '낫놓고 기역자도 모른다'와 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