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이맑으면큰물고기가살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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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청무대어 [水淸無大魚]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청무대어 [水淸無大魚]

과천애문화|2022년 6월 10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청무대어 [水淸無大魚] [水:물 수/淸:맑을 청/無:없을 무/大:클 대/魚:고기 어] 수청무대어 [水淸無大魚] [水:물 수/淸:맑을 청/無:없을 무/大:클 대/魚:고기 어] 물이 (너무) 맑으면 큰 물고기가 (물을 숨기지 못해) 살 수 없다는 뜻으로, 사람이 너무 결백하면 남이 가까이하지 않음의 비유. [원] 수지청즉무어[水至淸則無魚].인지찰즉무도[人至察則無徒] [동] 수청어불(주)서(水淸魚不(住)棲). 수청무어(水淸無魚). [참고] 불입호혈 부득호자(不入虎穴不得虎子). [출전]『後漢書』『班超專』,『孔子家語』 [내용]후한 시대 초엽,《한서(漢書)》의 저자로 유명한 반고(班固)의 동생에 반초(班超)라는 무장이 있었.......